카스브리지 Cask Strength Collection 1976 38 Years 싱글 그레인 위스키

카스브리지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38 년
도수
55.8%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 그레인 위스키
증류 연도
26.10.1976
병입 연도
24.08.2015
캐스크 유형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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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348.88(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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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브리지는 1799년부터 1983년까지 스코틀랜드 로우랜드 지역에서 운영된 역사적인 싱글 그레인 스카치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클라크만난셔주의 알로아 근처 카스브리지 마을에 위치했으며, 스코틀랜드의 선구적인 그레인 위스키 생산자 중 하나였습니다. 1990년대에 증류소가 철거되어 '사라진 증류소'가 되었으며, 현존하는 원드주는 수집가와 애호가들에게 극도로 소중한 가치를 지닙니다. 카스브리지 위스키는 컬럼 증류기를 사용해 싱글 몰트보다 가볍고 섬세한 스피릿을 생산했습니다. 대표적인 풍미 프로필은 바닐라, 코코넛, 토피, 부드러운 오크향 등으로, 로우랜드의 전통과 장기 숙성을 반영합니다. 현재는 Diageo의 Rare & Old 시리즈와 같은 인디펜던트 보돌러를 통해서만 극히 드물게 출시되어, 프리미엄 가격에 거래되는 컬렉터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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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4개 중 1-4 로그인 후 점수 주기
Riley

Riley

2026년 5월 27일 03:38:12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향부터가 좀 거친 느낌이 들었어요. 안젤리카 허브 향에 연필 가루 냄새가 섞여서 묘했죠. 😄 한 모금 마시자마자 입안에 히말라야 소금 같은 짠맛이 확 퍼졌어요, 정말 짜더라고요. 근데 크루아상 버터 같은 고소함과 파파야 주스 같은 열대 과일 맛이 나서 신기했어요. 열대 쥬스 같으면서도 조이 드 빠뚜 향수를 연상시키는 달콤함? 스파이스 케이크와 감초 향도 은근히 나고, 전혀 거부감 없이 괜찮았어요. 중간 정도의 바디감에 캘리포니아 카베르네 와인 같은 느낌도 들고, 통조림 파인애플과 버터 풍미가 어우러졌어요. 악마의 컷이라는 표현이 떠오르지만, 오, 좋다! 라는 생각이 절로. 😊 마무리는 조금 아쉽게 끝나지만, 블러드 오렌지와 아니시드 향이 남는 애프터테이스트가 인상적이었어요. 1972년 Clynelish 배럴에서 숙성된 것 같은 복잡함도 느껴지고요.

홍키

홍키

2026년 5월 4일 11:51:50

오, 이 위스키 향이 좀 스모키해요 🔥 약간 과일같은 단맛도 나고,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퍼져요. 입안에 넣으면 부드럽게 넘어가서 좋아요 😊 가끔 캐러멜같은 구수한 맛도 느껴지네요 🍯 피니시는 따뜻하면서 오래 남아서 기분이 좋아요 ✨ 뭐,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는 느낌이에요~ 가끔 마시기엔 딱이네요 🥃

불빠따

불빠따

2026년 5월 3일 04:01:51

아, 이 위스키 냄새가 진짜 좋닼! 🍂 스모키한 향이랑 달콤한 바닐라 향이 동시에 나서 기분이 업되요. 😋 한 모금 마시면, 입안에서 과일 맛이 확 퍼지는데, 사과나 배 같은 느낌이야. 🍎🍐 피니시는 좀 스파이시하고 오크향이 오래 남아서 좋或多或. 👌 Overall, 부드럽고 복잡한 맛이 매력적이다. 👍 가끔 뒷맛이 조금 따뜻하게 올라오는게 최고야!

RealFifen

RealFifen

2026년 5월 1일 24:41:12

와... 향이 really 달콤해요 🍯 바닐라? 사과 비스무리한 과일향도 나고, 견과류 같은 구수한 냄새도 나요. 한 모금 머금으면... 약간 매콤한 맛? 계피나 생강 같은 향신료 맛이 톡 쏴요. 근데 다음엔 부드러운 스모크 향이 입안에 퍼지네요. 입안에 계속 남는 느낌이... 따뜻하고 기분 좋아요. 마치 겨울에 따뜻한 이불 속에 들어간 것 같달까? 약간의 나무 향도 나는 것 같아요. 잔에 남은 향은... 달달한 캐러멜 같아요. 오래 음미할 수 있어서 좋음 👍 전체적으로 복잡하면서도 조화로운 맛이에요. 마시고 나면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 개인적으로는 취향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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