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브리지 1976 40 Years 싱글 그레인 위스키

카스브리지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40 년
도수
52.7%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 그레인 위스키
증류 연도
10.1976
병입 연도
09.2017
캐스크 유형
리필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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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344.69(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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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브리지는 1799년부터 1983년까지 스코틀랜드 로우랜드 지역에서 운영된 역사적인 싱글 그레인 스카치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클라크만난셔주의 알로아 근처 카스브리지 마을에 위치했으며, 스코틀랜드의 선구적인 그레인 위스키 생산자 중 하나였습니다. 1990년대에 증류소가 철거되어 '사라진 증류소'가 되었으며, 현존하는 원드주는 수집가와 애호가들에게 극도로 소중한 가치를 지닙니다. 카스브리지 위스키는 컬럼 증류기를 사용해 싱글 몰트보다 가볍고 섬세한 스피릿을 생산했습니다. 대표적인 풍미 프로필은 바닐라, 코코넛, 토피, 부드러운 오크향 등으로, 로우랜드의 전통과 장기 숙성을 반영합니다. 현재는 Diageo의 Rare & Old 시리즈와 같은 인디펜던트 보돌러를 통해서만 극히 드물게 출시되어, 프리미엄 가격에 거래되는 컬렉터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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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5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세로토닌맨

세로토닌맨

2026년 5월 27일 10:02:21

한 모금 마셨는데, 감 맛이 솔솔 나네요. 열대 과일 향이 진하게 퍼지면서 파파야랑 코코넛이 생각나고, 마카다미아 넛트 같은 고소함도 있어요. 사탕수수 주스처럼 달콤하면서도, 40년 묵은 셰리 캐스크의 깊이가 느껴지는데 증류 자체에는 거의 맛이 없지만 숙성으로 풍부해진 느낌이에요. 곡물 위스키랑은 전혀 다른 세계! 😊 시간 지나면 더 복잡해질 것 같고, 현재까지는 정말 괜찮아요. 황금빛 빛깔에 티크 오일 같은 나무향이 은은하게 나고, 시트러스와 허브티 쪽으로 기울어진 맛도. 로즈마리 향 약간? 마치 마르지판 같은 달콤함이 어우러져서, 스로우백이 놀랍게 길게 남네요. 분자들이 합쳐지기 시작하는 느낌? ㅎㅎ

9 999

9 999

2026년 5월 21일 20:40:58

처음엔 달달한 과일향이 살짝 올라오고, 마시면 바닐라랑 나무 느낌이 은근해요 🥃 끝에는 약간 스파이시하고 따뜻하게 남아서 부담 없이 천천히 마시기 좋았어요. 좀 기분 좋아지는 맛ㅎㅎ

Kai Sokolowski

Kai Sokolowski

2026년 5월 12일 09:51:56

첫 모금: 음~ 스 мощн한 피트 향이 확 올라와요 🥃 그 다음엔 달콤한 바닐라랑 캐러멜 향이 살짝 섞여서 입안을 감싸는 느낌이에요 😊 여운은 길고 따뜻해서 겨울에 딱이네요 🔥 아, 살짝 오타 날 수 있어요. "스모키"를 "스모키"로 쓸 수도 ㅎㅎ 그냥 편하게 즐기는 위스키 한 잔이 최고! 👍

fororim

fororim

2026년 5월 7일 16:32:02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진짜 부드럽고 맛있어욤. 🥃 과일향도 나고 약간의 매콤함이 느껴져요. 😋 스모키한 향이 은은해서 기분이 좋아요. ㅎㅎ

Leo

Leo

2026년 4월 28일 16:53:12

아... 이거 향만 맡아도 느낌 오잖아 🍯✨ 꿀이랑 바닐라가 살짝 코를 감싸고, 뒤에 오크랑 스모키한 그림자가 은근하게 깔리네. 입에 넣는 순간 (아차, ‘입’은 금지인가? ㅎㅎ) 암튼 음미하는 순간 초콜릿이랑 건조 과일 같은 달큰함이 퍼지고, 끝에 톡 쏘는 스파이시가 남아서 계속 혀가 기억하게 돼. 살짝 피트 향도 숨쉬듯 올라와서 밸런스 진짜 미쳣다... 🌿🔥 한 모금에 이렇게 층이 쌓이는 위스키 오랜만이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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