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리네스 Single Cask 1997 21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벤리네스

스페이사이드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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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벤리네스
숙성년수
21 년
도수
58.7%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벤리네스
증류 연도
1997
병입 연도
08.2019
캐스크 유형
Bourbon barrel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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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153.79(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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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리네스 증류소는 스페이사이드 남부의 유명한 자연 명소인 벤 리네스 산 기슭에 위치해 있습니다. 해발 840미터의 정상에서 방문객들은 스코틀랜드 8개 군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증류소는 이 산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인근 4개 증류소(아버라우어, 알타바인, 달루에인, 글렌파클라스)와 함께 산속 우물에서 얻은 물을 원수로 사용합니다. 첫 번째 벤리네스 증류소는 1826년에 설립되었으나 현재는 흔적이 남아있지 않으며, 현재 증류소에서 불과 몇 킬로미터 떨어져 있었습니다. 현재의 증류소는 1950년대에 건설되었습니다. 2012년 가을, 벤리네스는 증류 공정의 완전 자동화와 새로운 제어실 건설을 포함한 대대적인 현대화를 실시했습니다. 시설에는 8.5톤 반라우터 당화조, 발효 시간 65-100시간의 오레곤 소나무 워시백 8개, 워시 증류기 2개, 주정 증류기 4개가 있습니다. 1966년부터 최근까지 벤리네스는 부분 3회 증류법을 사용했으나, 현재는 워시 증류기 1개와 주정 증류기 2개를 사용하는 구성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증류소는 주정에 미세한 유황 특성을 부여하는 주철 웜 튜브 응축기를 사용합니다. 73%에서 58% ABV까지의 넓은 절단점으로 벤리네스는 강렬하고 고기 질감의 신주를 생산합니다. 생산은 7일 주 21회 당화 또는 5일 주 15회 당화의 두 가지 교대 일정으로 운영됩니다. 벤리네스의 대부분의 생산량은 J&B, 조니워커, 크로퍼드 3스타 등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에 공급됩니다. 유일한 공식 병입 제품은 15년산 플로라 앤 파우나입니다. 한정판으로는 매니저스 초이스 시리즈의 1996년 빈티지(2010년)와 2014년 가을에 출시된 21년산 57% ABV 스페셜 릴리즈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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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7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Wateumelon 005

Wateumelon 005

2026년 6월 2일 20:37:17

이 위스키 마셔보니까, 헤어스프레이 같은 향이 확 올라와요 😮 아그리세럼 느낌도 나고, 크리미하면서 제스티한 맛이 입안에 퍼지네요. 갓 구운 페이스트리 향이랑 핑크 자몽, 리몬첼로 같은 상큼한 시트러스가 돋보여요. 후추처럼 밝고 톡 쏘는 느낌이 기분 좋고, 미르틀이랑 콰이스 페이스트의 달콤함이 더해져요. 좀 더 거친 매력이지만, 원더플리 러스틱한 분위기가 좋았어요. 목넘김이 길고, 분필이나 밀가루 같은 가루 질감도 살짝 나요. 러버와 바니시 같은 독특한 향도 있고, 전반적으로 좋고 아웃스탠딩 시트러스가 인상적이었어요 🍋

Bibome Kennedy

Bibome Kennedy

2026년 5월 26일 06:20:37

오, 이거 진짜 시골스러운 느낌이 제대로 살아있네요. 거칠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끌리는. 색은 옅은 금빛인데, 코에서는 처음에 헤어스프레이 같은 알싸한 휘발성, 그 뒤로 갓 구운 페이스트리에서 나는 고소한 밀가루 냄새가 확 올라와요. 분필 가루 같은 미네랄 느낌도 살짝. 마셔보면 핑크 자몽이랑 모과 페이스트의 새콤달콤함이 강렬하게 터지는데, 시트러스가 진짜 끝내줘요. 농업용 럼 특유의 꾸덕하면서도 상큼한 질감이 혀를 감싸고, 캐러웨이 리큐어 같은 허브 향이 은은하게 깔리네요. 중간에 머틀 같은 야생초, 약간의 고무 향도 스치는데 이게 오히려 더 러스틱하게 느껴져요. 피니시는 기네요. 크리미하면서도 톡 쏘는 질감이 남고, 약간 투박할 정도로 펀치 있는 여운이 꽤 오래 가요. 마치 시골 빵집에서 이제 막 꺼낸 과자 먹은 기분. 좋아요, 이거.

종가

종가

2026년 5월 16일 01:51:05

첫 모금은 은은한 바닐라와 오크향이 감돌더라구요 🍂 약간의 스모키함이 혀를 톡 쏘면서 뒤이어 잘 익은 사과나 배 같은 달착지근한 과실향이 스몄어요 🍐✨ 끝맛은 부드럽게 사라지는데 아주 오래 여운이 남는 편은 아니에요 마치 가을 낙엽 밟는 느낌? 🍁 뭔가 모르게 살짝 쌉쌀한 다크 초콜릿 느낌도 나고 전체적으론 참 귀엽고 얌전한 위스키였어요 🥃 근데 살짝 알콜 끌이 코를 찌르는 감이 있어서 한 방울 물 타먹으니 훨씬 풍미가 열리네요 💧 개취로는 온더락 추천!

Black H

Black H

2026년 5월 12일 13:43:08

방금 한 모금 마셔봤는데, 향이 좀 독특하네. 👃 코끝에는 꿀이랑 살짝 그을린 나무향? 그런 느낌이야. 혀에 닿으면 부드러우면서도 쫀쫀해. 입안에서 살짝 달짝지근한 맛이 퍼지는데, 아...이거 뭔가 옥수수糖 비슷한 느낌? 😅 나중에 가면 약간 허브향 같은 게 올라와. 喉넘김은 부드러운 편인데, 마지막에 살짝 매운 기운이 남아.🔥 전체적으로 달달하면서도 묵직한 게, 디저트랑 마시면 좋을 것 같아. 오히려 그냥 차가운 얼음 넣어 마시는 게 나을 수도?✨ 확실히 향이 오래 입안에 남아. 천천히 음미하기엔 괜찮아 보여.

Lia Haokip

Lia Haokip

2026년 5월 11일 10:51:27

아, 이 위스키 향이 정말 좋아~ 꽃향기랑 과일향이 섞여서 기분이 up! 😊 한 모금 마시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고, 약간의 스모키한 맛이 뒤를 잡아줘. 마시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아서 좋다. ㅎㅎ 가끔씩은 위스키가 그리워질 때가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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