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크로스크 Vintage Collection 2007 11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아우크로스크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1 년
도수
4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3.03.2007
병입 연도
20.03.2018
캐스크 유형
Hogshead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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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58.0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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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로이스크는 저스터니 & 브룩스사(현재 디아지오 소속)가 설립한 4번째 증류소로, 노크안도, 스트라스밀, 글렌 스페이와 함께합니다. 발견된 도리스 웰(Dories Well) 수원의 물이 글렌 스페이 스타일을 시험에서 성공적으로 재현한 후 1974년 생산이 시작되었습니다. 스페이사이드의 키스와 크레이겔라키 사이 A95도로변 B9103번 도로에 위치한 현대식 증류소는 전통적인 탑 지붕이 없습니다. 12톤 스테인리스 스틸 당화조, 8개의 53시간 발효조, 4쌍의 증류기로 24시간 운영되며 연간 약 580만 리터의 뉴 메이크를 생산합니다. 견과류와 맥아 풍미(과거에는 풀 향)가 특징입니다. 1986년 출시된 싱글턴은 오크로이스크의 첫 싱글 몰트로, 현재 더프타운, 글렌달란, 글렌 오드를 아우르는 디아지오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2001년 플로라 앤 파우나 10년으로 대체되었으며, 한정판으로는 20년 및 30년 스페셜 릴리즈와 2016년 10월 출시된 25년(1990 빈티지, 51.2% ABV)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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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20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jermzftww

jermzftww

2026년 6월 4일 11:44:51

어 이거 꽤 괜찮다 ㅋㅋ 먼지 좀 날리는 듯한 향이 먼저 올라오는데 은근 매력있어. 배 주스 같은 달콤함이랑 레몬 산미가 섞여서 시원한 느낌? 사과 크럼블 구운 향도 나고~ 입안에서는 좀 기름지면서도 드라이한 пара핀 느낌이 있어서 독특하다. 이 증류소 스타일이 이렇구나 싶어 ㅎㅎ 더러운 듯 깨끗한 듯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위스키... 미디엄 바디인데 살짝 통통한 질감이 좋음 👍 가격 대비 진짜 잘 만든 술이네. 이런 게 게임의 묘미지 뭐 😄 한 잔 더 따르고 싶어지는 맛~

Sehoon Yoo

Sehoon Yoo

2026년 6월 3일 07:41:17

가격 생각하면 진짜 개이득인 위스키야 👍 한 모금 머금으니까 사과 크럼블 향이 확 올라와. 은은한 레몬이랑 배 주스 같은 상큼함도 같이 있고. 그을린 듯한 스모키한 느낌이 입안에 감기는데 뭔가 훈제 연어 먹을 때 그 풍미랑 비슷해. 코에서 파라핀 같은 건조한 느낌이 살짝 올라오는데 이게 또 매력이야. 바디감은 중간인데 뭔가 기름지게 퍼지는 느낌? 그래서 더 좋음. 여운이 꽤 길게 남아서 계속 음미하게 돼. 가격대비 완전 가성비 갑이야 진짜 🥃 이게 증류소 고유의 스타일이 잘 살아있는 맛이랄까. 원소적인 느낌이 나는 데가 있어. 18년 숙성급의 깊이까지는 아니지만 이 가격에 이 정도면 게임의 일부지 ㅎㅎ 매일 한 잔씩 마셔도 질리지 않을 맛이야.

won._.

won._.

2026년 6월 2일 18:09:30

이 위스키, 색이 아주 옅은 백포도주 같아요 😊 맛보면 소금기가 예상치 못하게 살짝 놀랍게 다가오네요. 구운 오크 향이 나면서 약간의 그을린 맛, 그리고 파라핀 같은 건조한 느낌이 있어요. 배 주스와 사과 크럼블 같은 과일 향도 조금 나고, 레몬 힌트도 은근히 느껴지죠. 전체적으로 아주 아주 좋지만, 기본적인 느낌이 들면서도 살짝 지저분한 매력이 있네요. 이 증류소의 실제 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

Pru_Mango

Pru_Mango

2026년 6월 1일 18:49:34

첫 느낌은 연어 훈제와 그을린 향이 섞여 있었어요. 레몬 같은 상큼한 맛이 돌고, 끝맛이 길게 남는데 배 주스 같은 단맛이 떠올랐어요. 약간 먼지 같은 건조함이 느껴졌지만, 전체적으로 아주 좋았어요. 소금 맛이 예상치 않게 나서 신기했고, 애플 크럼블을 연상시키는 풍미도 있었어요. 파라핀 같은 느낌이 살짝 나면서, 기름지면서도 가벼운 느낌이었어요. 😄

MADMAX_GAMING

MADMAX_GAMING

2026년 5월 27일 09:26:52

어제 이 위스키를 한 잔 마셔봤는데, 향부터 그을음 같은 스모키함이 나고 약간 더티한 느낌도 있어요. 맛은 아주 기본적인데, 건조한 파라핀 향이 돌고, 연한 화이트 와인 같기도 해요. 증류소의 진짜 스타일이 살아있고, 구운 오크 향도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아주 좋았고, 윌리엄스 배 증류주 같은 과일 향도 나요. 🥃 좋은 시리즈的一部分 같은 느낌이에요. 애플 크럼블이나 레몬 같은 맛이 연상되고, 짠맛이 예상치 못하게 나와서 훈제 연어를 떠올렸어요. 여운은 medium yet fat하고, 아주아주 좋았어요. 약간 먼지 같은 느낌도 있지만, 확실히 좋은 작은 위스키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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