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크로스크 1990 22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아우크로스크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2 년
도수
52.9%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990
병입 연도
2013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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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1,311.00(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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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로이스크는 저스터니 & 브룩스사(현재 디아지오 소속)가 설립한 4번째 증류소로, 노크안도, 스트라스밀, 글렌 스페이와 함께합니다. 발견된 도리스 웰(Dories Well) 수원의 물이 글렌 스페이 스타일을 시험에서 성공적으로 재현한 후 1974년 생산이 시작되었습니다. 스페이사이드의 키스와 크레이겔라키 사이 A95도로변 B9103번 도로에 위치한 현대식 증류소는 전통적인 탑 지붕이 없습니다. 12톤 스테인리스 스틸 당화조, 8개의 53시간 발효조, 4쌍의 증류기로 24시간 운영되며 연간 약 580만 리터의 뉴 메이크를 생산합니다. 견과류와 맥아 풍미(과거에는 풀 향)가 특징입니다. 1986년 출시된 싱글턴은 오크로이스크의 첫 싱글 몰트로, 현재 더프타운, 글렌달란, 글렌 오드를 아우르는 디아지오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2001년 플로라 앤 파우나 10년으로 대체되었으며, 한정판으로는 20년 및 30년 스페셜 릴리즈와 2016년 10월 출시된 25년(1990 빈티지, 51.2% ABV)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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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8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lady olivia

lady olivia

2026년 6월 1일 06:25:31

음, 첫 느낌은 은은한 배 향이랑 고소한 호두가 동시에 올라와요. 근데 자꾸 맡다 보면 숯불 같은 스모키한 향이 슬슬 올라오더라고요. Респ(리스피)가 좀 독특한 게, 마치 숯가루랑 나무를 같이 태운 듯한 느낌? 🫠 시간 지나니까 레몬 껍질 같은 상큼함이 점점 강해지면서 전체적으로 밝아지네요. 진짜 호두를 잔뜩 넣은 에센스처럼 농축된 맛이 입안에 오래 남아요. 전체적으로는 꽤 집중해야 하는 위스키인데, 공기랑 만나니까 점점 더 재밌어지는 맛이에요.

sw s

sw s

2026년 5월 29일 08:08:26

아 이거 처음 마셔봤는데 생각보다 만만한 위스키는 아니었어 😅 뭔가 겨자 같은 향이 확 올라오고 스모키한 느낌이 좀 강했거든 근데 시간 좀 두니까 확실히 다르더라 Респ 호두 향이 은근히 고소하고 🥜 오렌지 마말레이드 느낌도 나면서 점점 더 좋아지는 게 신기했음 색이 금빛 같은 게 예쁘기도 하고 Респ 오픈해두면 훨씬 부드러워져서 좀 기다리는 게 나아 전체적으로 뭔가 아주 독특한 매력이 있는 술이야 Респ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타입은 아닌데 알면 알수록 재밌어지는 느낌? 🤔

Sumin Lee (a)

Sumin Lee (a)

2026년 5월 27일 08:37:35

어제 마신 위스키 꽤 독특했어요 😊 색이 황금색으로 반짝여서 예뻣고, 바닐라향과 시트러스 잼 향이 섞여 있더라고요. 근데 좀 강한 편이에요... 호두를 많이 먹은 것 같은 묵직함에 연탄 냄새? 숯불 같은 스모키함이 확 올라와요. 배 향도 살짝 나고, 캄포르 같은 시원한 느낌도 있고요. 전체적으로 복잡한데 밸런스는 잘 잡혀있어요. 쉬운 위스키는 아닌데, 길게 이어지는 향이 꽤 매력적이에요 ㅎㅎ 황금색이 참 예뻣다고 해야하나. 오렌지 마말레이드 같은 달콤함도 있고... 참 솔직히 말하면 매력적인 건 아닌데 묘하게 손이 가요 🤔 음... 뭔가 어른의 맛 같은 느낌? 집에서 혼자 조용히 마시기 좋은 위스키예요.

멍멍멍멍

멍멍멍멍

2026년 5월 27일 03:56:53

어제 한 잔 마셨는데, 숯 향이 나면서 스모키했어요. 🥃 레몬 맛이 점점 커지고, 배와 견과류도 느껴졌죠. 어렵고 독특한 위스키인데, 시간 지나니 산소 때문에 맛이 좋아졌어요. 숯과 나무 향, 오렌지 레몬 마말레이드 같은 달콤함, 긴 여운에 활기찬 맛이 나서 더 재밌었어요. Manzanilla 비슷한 느낌도 들고, 전체적으로 싱귤러한 위스키. 😊

타로샤먼 비쥬쌤

타로샤먼 비쥬쌤

2026년 5월 21일 17:50:45

향은 달달한 과일이랑 바닐라 느낌이 먼저 와요🙂 마셔보면 살짝 스파이시한데 부담은 크지 않고, 끝에 오크랑 고소한 여운이 남네요. 오늘처럼 천천히 마시기 괜찮은 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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