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뱅크 2004 17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스프링뱅크

캠벨타운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7 년
도수
49.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2004
병입 연도
2021 Summer
캐스크 유형
Rum Barrel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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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412.50(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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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뱅크 증류소는 1828년 스코틀랜드 캠벨타운에 설립되어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되고 존경받는 독립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한때 '세계의 위스키 수도'였던 캠벨타운에 현재 남아 있는 세 곳의 증류소 중 하나인 스프링뱅크는 전통적인 바닥 발아, 증류, 숙성, 병입까지 모든 생산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는 유일한 증류소입니다. 미첼 가족에 의해 가족 경영으로 운영되는 이 증류소는 1970-80년대 잠시 휴업기를 제외하고 지속적으로 가동되어 왔습니다. 스프링뱅크는 세 가지 독특한 몰트 스타일을 생산합니다: 스프링뱅크(경미한 피트, 2.5회 증류), 롱로우(강한 피트, 2회 증류), 헤이즐번(무펫, 3회 증류)입니다. 장인 정신, 직화식 증류기, 그리고 탁월한 품질로 유명한 스프링뱅크는 전 세계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컬트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정판 출시는 큰 관심과 프리미엄 가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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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2개 중 1-2 로그인 후 점수 주기
Whiskyspace Korea 1585

Whiskyspace Korea 1585

2026년 6월 15일 07:00:59

처음 마시면 바닷물 튄 젖은 자갈 느낌이 확 와요. 레몬이랑 라임, 자몽즙 같은 새콤함이 꽤 날카롭고, 뒤로는 훈제 생선이랑 타르, 석탄가루 같은 어두운 냄새도 살짝 올라와요. 묘하게 페니실린 칵테일 떠오르는 생강 없는 그 느낌? 🍋 끝에는 쓴 허브, 아니스, 아주 드라이한 사과주 느낌이 길게 남고, 흰꽃이랑 화이트와인 같은 산뜻함도 있어서 생각보다 장난기 있어요.

레옹

레옹

2026년 5월 27일 07:42:22

한 잔 마셔봤는데, 처음에 좀 의외였어요. 청호두 아몬드 같은 견과류 향이 은근히 올라오고, 화이트와인 느낌도 나고... 라임이랑 레몬즙 짜낸 듯한 상큼함이 있더라고요 🍋 약간의 사탕수수 시럽 단맛도 돌고, 짭짤한 느낌이 마치 바닷물이나 굴 먹을 때那种 맛? ㅋㅋ 근데 이게 확 올라오는 게 마치 지하 3층에서 옥상까지 엘베 타고 올라가는那种 느낌이에요 🚀 뒷맛이 엄청 길게 남는데, 약간 약재스러운 쓴맛도 있고 기대했던 신맛도 확실히 있음. 바다 내음 나는 굴 한 입 먹은 것 같은 짭조름한 여운이 계속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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