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스페이 Small Batch 2001 17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스페이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7 년
도수
53.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2001
병입 연도
08.2019
캐스크 유형
버본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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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90.0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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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스페이 증류소는 1878년 제임스 스튜어트 앤 컴퍼니에 의해 '로시스의 방앗간(Mill of Rothes)'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으며, 스코틀랜드 최고의 위스키 산지인 스페이사이드 중심부인 애버로러의 로시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최초에는 밀가루 방앗간의 일부로 운영되다가 10년 이내에 런던의 유명한 W&A 질베이社에 매각되어 전문 증류소로 탈바꿈했습니다. 현재는 다이아지오 그룹의 소유로, 세계 4위 스카치 블렌디드 위스키인 J&B 레어의 핵심 싱글 몰트 원액을 생산하는 전략적 시설입니다. 글렌 스페이는 증류기 정화기(purifier)가 장착된 두 쌍의 증류기를 보유한 독특한 구조로, 가볍고 섬세하며 풀과 견과류, 은은한 과일향이 특징인 시그니처 스타일을 창출합니다. 연간 약 370만 리터 생산 능력을 보유하며, 주로 블렌딩용 몰트로 사용되지만, 공식 12년산 플로라 앤 파우나(Fauna & Flora) 한정판과 인디펜던트 병입 제품을 통해 그 우아하고 정교한 풍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시스 버니(Rothes Burn)의 깨끗한 수원과 최대 75시간에 이르는 장시간 발효 공정은 복잡하면서도 부드러운 정신을 만들어내며, J&B의 매끄러운 대중성을 뒷받침하면서 동시에 스페이사이드의 온화한 매력을 보여주는 컨뉴서들을 위한 숨겨진 명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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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9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쯔끼

쯔끼

2026년 6월 5일 17:16:48

이 위스키를 한 모금 마시니까 살짝 레몬 향이 날까 말까 하네요. 전체적으로 꽤 담백한 편이라 약간 지루할 수도 있지만, 은근히 요거트 같은 부드러움이 느껴져요. 골든 시럽 같은 달콤함보다는 그냥 평범한 보리 시리얼을 먹는 느낌? 바닐라 향이 아주 살짝 스치고 지나가네요. 잔에 담긴 색이 밝은 밀짚 색이라 그런지 마시면서 잔디나 선인장 같은 식물 이미지가 떠올라요. 말갛고 조용한 맛이라 편하게 마실 수 있어요. 가끔은 이런 소박한 맛이 끌릴 때도 있잖아요 🌾🍹

민기적밍기적

민기적밍기적

2026년 6월 4일 23:45:02

어젯밤에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색깔이 pale straw 같아서 가벼운 느낌이었어요. 첫 모금에 plain barley 맛이 나더니, oatcakes 씹는 것 같은 고소함이 올라왔어요. 달콤한 golden syrup 향이 은근히 돌고, suggestion of vanilla 도 살짝 느껴졌어요. 전체적으로 definite notes of malt whisky 가 확실히 있었는데, vaguely lemony 한 상큼함이 뒤섞여서 interesting 했어요. 마시다 보니 편안해져서 Zzzzzz 하고 싶어지더라고요. 색깔은 pale straw 라서 그런지, 약간 geranium 같은 꽃 향기도 상상했어요. putty 색이 아니라 밝아서 좋았고, plain cereals 같은 기본적인 맛이 편안했어요. 😊

까리남

까리남

2026년 6월 3일 02:21:21

이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확실히 맥아 위스키 향이 나요. 골든 시럽처럼 달콤하고, 약간의 요구르트 맛도 섞여있어요. 그런데 솔직히 좀 심심해요. 일반 보리맛만 나고, 지루해서 졸리운 느낌. 질감은 퍼티 같고, 조용한 삶을 상상하게 해요. 바닐라 힌트도 조금 나고, 레몬 같은 상큼함도 약간? 제라늄 향도 살짝 나는데... 전체적으로 Zzzzzz 💤

Marianna Cucciniello

Marianna Cucciniello

2026년 5월 27일 07:33:14

위스키 한 잔 하면서 조용한 삶을 느끼는 것 같아요. 맛은 보리랑 오트케이크 믹스 같고, 황금 시럽 한 방울 같은 달달함이 있어요 😊. 가끔 흩어진 제라늄 향이 스치고, 전체적으로 Zzzzzz~ 편안해요. 질감은 퍼티 같은데 부드럽고, 바닐라 힌트랑 요구르트 터치가 섞여서 독특해요.

망고

망고

2026년 5월 27일 02:46:30

아, 이 위스키 마셔보니 뭔가 익명의 느낌이 드는데, 맥아 위스키 맛이 확실히 나요. 보통 곡물 같은 밋밋한 맛에, 풀 향도 약간 나고, 바닐라 힌트가 은근히 있어요. 😅 마시다 보면 코너에 선인장이 자라는 것 같은 기분? 좀 지루하기도 해서 Zzzzzz 잠이 솔솔 오네요. 바보리랑 오트케이크를 섞은 것 같고, 골든 시럽을 아주 조금 넣은 것 같아요. 확실히 맥아 위스키 노트가 느껴지는데, 그냥저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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