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마젤린 Old Malt Cask 1978 24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세인트 마젤린

로우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4 년
도수
50%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06.1978
병입 연도
12.2002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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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리스고우(Linlithgow)라고도 알려진 전설적인 '잃어버린' 로우랜드 증류소로, 1798년부터 1983년 문을 닫을 때까지 운영되었습니다. 가볍고 꽃향기 나는 과일 풍미의 싱글 몰트 위스키를 생산했으며, 특히 풀 향기가 특징입니다. 현존하는 재고는 위스키 세계에서 가장 귀중하고 가치 있는 컬렉터 아이템 중 하나로, 사라진 로우랜드 장인 정신을 대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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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2개 중 1-2 로그인 후 점수 주기
Whiskyspace Korea 1659

Whiskyspace Korea 1659

2026년 6월 19일 21:01:36

오늘 마신 잔은 진짜 대박이네요..👍 처음엔 낙엽이랑 흙 내음이 슥 풍기는데, 마치 비 온 뒤 숲속을 걷는 느낌이에요. 야생 버섯 같은 뉘앙스도 살짝 스쳐 지나가고요. 뒤이어 잘 익은 블랙체리랑 달콤한 설타나 향이 확 올라오더니, 달달한 토피 소스를 뿌린 구운 바나나랑 피칸 파이 맛이 입안 가득 찹니다. 밀크 초콜릿이랑 쌉싸름한 다크 초콜릿 느낌도 맛을 더해주네요. 가죽이랑 담뱃잎 같은 묵직하고 쌉싸름한 깊은 셰리 캐릭터가 뒤를 받쳐주는데, 거친 삼베 느낌의 미네랄리티랑 묘하게 섞여서 마무리는 또 은근히 깔끔해요. 진짜 오렌만에 마음에 드는 스타일을 만난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

고라파덕

고라파덕

2026년 4월 27일 17:12:54

와.. 이거 향 이 진짜 좋네 🌿 입에 머금으면 달콤한게 확 느껴져. 오크향도 적당하고 끝맛 도 깔끔해. 오늘 하루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야 🥃 퇴근 후에 한잔 하기 최고야. 그냥 편하게 마시기 좋아. 가끔 이런거 찾을때 딱이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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