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마젤린 1964 2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세인트 마젤린

로우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0 년
도수
46%
용량
7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02.1964
병입 연도
02.1984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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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8,716.11(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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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리스고우(Linlithgow)라고도 알려진 전설적인 '잃어버린' 로우랜드 증류소로, 1798년부터 1983년 문을 닫을 때까지 운영되었습니다. 가볍고 꽃향기 나는 과일 풍미의 싱글 몰트 위스키를 생산했으며, 특히 풀 향기가 특징입니다. 현존하는 재고는 위스키 세계에서 가장 귀중하고 가치 있는 컬렉터 아이템 중 하나로, 사라진 로우랜드 장인 정신을 대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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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2개 중 6-10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박선주뮤직톡음악학원

박선주뮤직톡음악학원

2026년 5월 11일 23:50:59

과일향이 나는 게 사과 먹은 후 입안에 남는 향 같아요~ 달달~ 하면서도 살짝 스모키한 향이 코끝을 간지럽혀요. 혀끝에는 약간의 스파이시한 느낌이 돌다가, 마지막엔 바닐라 같은 부드러운 여운이 남네요. 캬~ 캠프파이어에서 날아온 연기 맛이 은근하게 퍼지는데, 생각보다 안 거칠어요. 톡쏘는 느낌보다는 따뜻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더 강한 편! 기분 좋게 취하는 맛이에요 😋

먐먐

먐먐

2026년 5월 11일 04:22:34

이 위스키 첫 느낌이 좀 스 мощн? 스모키하면서도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나고, 오크 맛이 입안에 감도는 게 좋아요. 가끔 허니 같은 단맛도 살짝 느껴져서 부드럽게 넘어가네. 😊 확실히 복합적인 맛이 있어!

이영미

이영미

2026년 5월 5일 12:41:10

음... 이 위스키? 한마디로 말하면 부드러움 그 자체야. 입에 넣는 순간 실크처럼 스무스하게 넘어가고 👄➡️ 나무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바닐라, 캐러멜 같은 단내가 올라와. 한 모금 머금으면 시트러스한 과일향이 톡톡 튀고 스파이시한 향이 뒤를 받쳐줘서 맛의 균형이 잘 잡혀있어. 가죽이나 담배같은 묵직한 향도 은근히 숨어있고 끝에는 따뜻한 오감각이 오래 입안에 머물러 🔥 한 잔 마시고 나면 기분이 포근해지는 그런 느낌? 무겁지 않으면서도 풍미가 풍부해서 자꾸 손이 가네.

ahn hyungseob have you learnt how to crack an egg

ahn hyungseob have you learnt how to crack an egg

2026년 5월 4일 09:11:31

위스키 한 잔에 기분이 좋아지네 😊 꿀처럼 달콤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고, 오크 향이 은은하게 남아서 좋음. 가끔은 스모키한 맛이 강해서 목이 좀 칼칼하지만,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 🥃 #일상 #위스키한모금

李

2026년 4월 30일 20:00:58

음, 향부터가 오묘해요 🥃 첫 모금은 달달한 바닐라 향이 입안에 퍼지다가 중간에 스파이시한 향이 스멀스멀 올라와요. 마시고 나면 스모키한 여운이 입안에 남아요. 약간 견과류 같은 고소한 느낌도 있고 피트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게 겨울에 마시면 딱 좋겠어요. 전체적으로 부드러운데 은근히 복잡한 맛이 나요. 내일 또 한 잔 하고 싶어지는 맛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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