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뱅크 1996 21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스프링뱅크

캠벨타운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1 년
도수
58.1%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01.10.1996
병입 연도
07.12.2017
캐스크 유형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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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637.56(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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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뱅크 증류소는 1828년 스코틀랜드 캠벨타운에 설립되어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되고 존경받는 독립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한때 '세계의 위스키 수도'였던 캠벨타운에 현재 남아 있는 세 곳의 증류소 중 하나인 스프링뱅크는 전통적인 바닥 발아, 증류, 숙성, 병입까지 모든 생산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는 유일한 증류소입니다. 미첼 가족에 의해 가족 경영으로 운영되는 이 증류소는 1970-80년대 잠시 휴업기를 제외하고 지속적으로 가동되어 왔습니다. 스프링뱅크는 세 가지 독특한 몰트 스타일을 생산합니다: 스프링뱅크(경미한 피트, 2.5회 증류), 롱로우(강한 피트, 2회 증류), 헤이즐번(무펫, 3회 증류)입니다. 장인 정신, 직화식 증류기, 그리고 탁월한 품질로 유명한 스프링뱅크는 전 세계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컬트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정판 출시는 큰 관심과 프리미엄 가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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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3개 중 1-3 로그인 후 점수 주기
Whiskyspace Korea 1647

Whiskyspace Korea 1647

2026년 6월 18일 05:01:11

처음엔 흙내랑 젖은 돌, 버섯 같은 눅진한 느낌이 확 올라오는데 묘하게 기분 좋아요. 레몬 껍질이랑 자몽처럼 밝은 산미도 있고, 분필가루나 석회 같은 뽀얀 미네랄감이 계속 남네요. 질감은 진짜 오일리하고 왁시해서 입안에 오래 붙어요. 오래된 엔진오일, 금속 광택제, 타르 캔디 같은 살짝 지저분한 뉘앙스도 있는데 이상하게 매력적임… 끝에는 멘솔, 허브밤, 마른 풀 느낌까지 길게 이어져서 꽤 신났어요 🙂

Whiskyspace Korea 1591

Whiskyspace Korea 1591

2026년 6월 15일 10:37:17

처음 마시면 자몽이랑 레몬 껍질 같은 상큼함이 확 오고, 뒤로는 젖은 돌이랑 분필가루 같은 미네랄 느낌이 꽤 남아요. 질감은 되게 오일리하고 왁스처럼 입안에 오래 붙는 편이라 신기했어요. 중간에 흙, 마른 풀, 버섯 같은 뉘앙스도 살짝 있고, 오래된 엔진오일이나 녹슨 공구 떠오르는 더티한 느낌도 있어서 좀 재밌네요 😄 끝은 멘톨처럼 시원하고 후추 살짝, 레몬 오일 같은 여운이 길게 가요.

Whiskyspace Korea 1566

Whiskyspace Korea 1566

2026년 6월 12일 18:14:36

첫 모금부터 레몬 껍질이랑 자몽 느낌이 확 올라오고, 젖은 돌이나 분필가루 같은 미네랄감이 꽤 선명해요. 뒤로 갈수록 왁스, 오래된 엔진오일, 녹슨 공구 같은 살짝 지저분한 향도 있는데 이상하게 끌리네요 😅 버섯이랑 마른 풀, 흙내도 살짝 있고, 마무리는 멘톨처럼 시원하면서 꽤 길게 남아요. 기름지고 톡 쏘는 맛이라 오늘따라 재밌게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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