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뱅크 1995 21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스프링뱅크

캠벨타운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1 년
도수
45.8%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995
병입 연도
09.2017
캐스크 유형
셰리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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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351.92(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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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뱅크 증류소는 1828년 스코틀랜드 캠벨타운에 설립되어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되고 존경받는 독립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한때 '세계의 위스키 수도'였던 캠벨타운에 현재 남아 있는 세 곳의 증류소 중 하나인 스프링뱅크는 전통적인 바닥 발아, 증류, 숙성, 병입까지 모든 생산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는 유일한 증류소입니다. 미첼 가족에 의해 가족 경영으로 운영되는 이 증류소는 1970-80년대 잠시 휴업기를 제외하고 지속적으로 가동되어 왔습니다. 스프링뱅크는 세 가지 독특한 몰트 스타일을 생산합니다: 스프링뱅크(경미한 피트, 2.5회 증류), 롱로우(강한 피트, 2회 증류), 헤이즐번(무펫, 3회 증류)입니다. 장인 정신, 직화식 증류기, 그리고 탁월한 품질로 유명한 스프링뱅크는 전 세계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컬트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정판 출시는 큰 관심과 프리미엄 가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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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0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권은미

권은미

2026년 6월 4일 09:01:52

코끝에 먼저 모닥불 연기 향이 스치고 🌫️ 살짝 긴장된 듯한 깔끔함 속에 장뇌와 흙내, 그리고 농장 마당 같은 피트향이 섞여요 한 입 머금으면 흰 과일 향이 살짝 올라오다가 쫀쫀한 질감 사이로 판체타나 구운 견과류 같은 왠지 고소한 셰리향이 입안을 채워요 바다 소금 뿌린 아몬드 같은 짭짤함과 로즈마리 향이 은근히 피어오르고 질감은 처음엔 부드럽다가 입안 전체를 감싸는 왁스 같은 느낌으로 변해요 🍯 마지막에는 젖은 나뭇잎과 민트향, 약간의 소금기까지 남으면서 왠지 미라벨 자두 브랜디가 떠오르는 은은하게 긴 여운이 남아요 🌊 촉감은 약간 축축한 돌멩이를 만지는 것 같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우아한 셰리향이 중심을 잡아주면서 마지막엔 해안가 피트와 소금기로 마무리되네요 😌

Mai Giáp

Mai Giáp

2026년 6월 2일 16:54:17

와… 이 위스키 마시니까 완전히 바다 근처에서 마시는 느낌이야. 첫 느낌이 좀 흙내? 비 온 뒤 젖은 나뭇잎 같은 향이랑, 살짝 그을린 생선 비슷한 훈연향이 섞여서. 코로 맡으면 정말 신선한 과일향이 살짝 올라오면서, 동시에 젖은 바위? 해안가 자갈 같은 미네랄 느낌이 확 나고. 시간 지나니까 꽃향? 말린 장미향 같은 것도 은은하게 풍겨. 입 안에서는 처음엔 부드럽게 감싸는 왁스 같은 질감이 있다가, 씹히는 듯한 느낌으로 변해. 살짝 짭짤한 아몬드나 소금기 같은 맛이 나면서, 피트향이 농장? 양털 같은 이미지로 퍼지네. 끝맛은 꽤 긴 편인데, 마지막엔 민트? 시원한 허브향이 남아. 약간 탄닌처럼 마를 수도 있었는데, 다시 짠맛 쪽으로 빠져서 밸런스가 독특해. 솔직히 한 잔 마시니까 살짝 긴장되면서도,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 ㅎㅎ 비 오는 날 딱 어울릴 것 같아.

오도란

오도란

2026년 5월 27일 14:12:44

오늘 마셔본 위스키 향이 너무 좋아서 두근두근했어요 ✨ 첫 향은 하얀 과일 같은 상큼한 느낌이었는데, 살짝 캠퍼 향도 나고… 아, 맥주 중에 구에즈 맥주 있잖아요? 그 산미 비슷한게 입안에서 톡톡 튀어요. 담배 파이프 담배 같은 스모키한 향도 은근히 올라오고, 입안에서 살짝 왁스 같은 질감이 부드럽게 감싸는 느낌? 조금 지나니까 갑자기 흙내나는 피트 향이 뿜뿜 ㅋㅋ 오, 이거 짭짤한 아몬드랑 구운 생선 향도 나요 🐟 해변가 바다 내음 같은 미네랄 느낌이 딱! 그리고 리치나 로즈마리 향이 잠깐 스치듯 지나가고요. 마지막에는 나무 수지 향이랑 젖은 바위 냄새가… 조금 연기 나는 시리얼 맛이 입안에 남아서 중독성 있어요 🍂 아, 살짝 과즙이나 무화과 느낌도 나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부드럽지만 은근히 복잡한 맛이에요. 마시면서 봄 공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

밴드부투명인

밴드부투명인

2026년 5월 25일 08:53:26

짭짤한 바닷바람에 젖은 돌 느낌이 먼저 와요 🌊 연기, 젖은 낙엽, 흙내가 은근히 깔리고 민트랑 리치 같은 산뜻함도 살짝 있음. 질감은 부드럽다가 점점 쫀쫀해지고, 견과류랑 셰리 단맛이 고소하게 남아요. 끝은 길고 살짝 드라이한데, 해안가 모닥불 생각나는 맛 🙂

@$ZZZ$@

@$ZZZ$@

2026년 5월 19일 04:52:41

처음엔 달달한 과일향이 살짝 오고, 뒤에 바닐라랑 오크 느낌이 은근해요 🥃 마시면 부드러운 편인데 끝에는 스파이스가 조금 남아서 심심하진 않네요. 가볍게 천천히 마시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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