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1934
2026년 6월 24일 12:22:39
한 모금에 오래된 담배 잔향과 대추, 건포도 같은 건과일이 살짝 스며들고, 리큐리시 향이 입 안을 감싸. 🍂 깊은 호박색을 보니 옥수수 시럽 같은 달콤함이 뒤따르고, 구운 크루아상과 파마 햄을 떠올리게 해. 코끝엔 시트러스와 멘솔 향이 살짝 섞여서 복합적인 느낌이 오래 가고, 마무리는 가죽 광택 같은 부드러운 여운. 😊 뒷맛에 마누카 꿀과 와인에 절인 무화과가 남아 있어, 다음 한 모금이 기대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