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293
2026년 7월 6일 03:38:35
오늘 위스키 한 잔 했는데, 첫맛이 화이트 와인처럼 상큼하고, subito after랑 같이 느껴지는 감귤 향이랑 코리앤더 냄새가 살짝 나서 깜짝😮. середине는 스모크가 잔뜩 느껴지고, 마치 새로운 비닐 냄새랑 촛불 왁스 같은 느낌도 나서 독특했어. 끝에는 Kumquat chutney 같은 달콤시큼한 맛과 오이스터 같은 짭짤함이 섞여서, 거의 소금물 바닷물 같은感觉도 나고, 마치 말 풀밭 말 안장 같은 느낌도? 전체적으로 rich하고 full-bodied하면서도 ultra-precise하게 복잡해. 진짜 irresistible해서 또 한 잔 생각이 나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