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1641
2026년 6월 16일 06:20:34
처음 마셨을 때 레몬이랑 라임즙 같은 새콤함이 먼저 오고, 뒤에 사과주스랑 자몽 느낌이 살짝 더 과일쪽으로 가요. 근데 마냥 달진 않고 분필가루, 젖은 흙, 짚 같은 건조한 느낌도 있어서 좀 담백해요. 잔디 막 깎은 냄새랑 파, 양파 같은 초록한 향도 스치고요. 끝은 살짝 짭짤하고 중간쯤 길게 남는데, 묘하게 풍선껌이랑 플라스틱 같은 느낌도 있어서 신기했어요 🙂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올드 풀트니는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 최북단에 위치한 위크 항구 도시에 자리잡고 있으며, 인버 하우스 증류사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본토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증류소 중 하나인 올드 풀트니는 1826년 제임스 헨더슨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윌리엄 풀트니 경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도로가 연결되기 전 이 고립된 항구 도시에서 증류소는 보리 수입과 위스키 판매를 위해 전적으로 해상 운송에 의존해야 했으며, 이로 인해 깊은 해양 유산이 생겨나 오늘날 브랜드의 정체성이 되었습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Vanilla
Coconut
Honey
Almond
Cream
Caramel
Leather
Dark Chocolate
NutsWhiskyspace Korea 1641
2026년 6월 16일 06:20:34
처음 마셨을 때 레몬이랑 라임즙 같은 새콤함이 먼저 오고, 뒤에 사과주스랑 자몽 느낌이 살짝 더 과일쪽으로 가요. 근데 마냥 달진 않고 분필가루, 젖은 흙, 짚 같은 건조한 느낌도 있어서 좀 담백해요. 잔디 막 깎은 냄새랑 파, 양파 같은 초록한 향도 스치고요. 끝은 살짝 짭짤하고 중간쯤 길게 남는데, 묘하게 풍선껌이랑 플라스틱 같은 느낌도 있어서 신기했어요 🙂
Whiskyspace Korea 1587
2026년 6월 15일 07:44:52
처음 마셨을 때 레몬이랑 라임즙 같은 상큼함이 확 오고, 뒤에는 자몽 껍질처럼 살짝 씁쓸했어요. 젖은 분필, 짚, 갓 깎은 잔디 느낌도 있어서 꽤 미네랄하고 약간 짭짤한 편. 중간에 풍선껌이랑 사과주스 같은 단맛이 잠깐 스치는데, 양파나 차이브 같은 풀내도 살짝 나서 좀 묘하네요 😅 마무리는 생각보다 더 깔끔하고 괜찮게 남아요.
Whiskyspace Korea 1555
2026년 6월 12일 14:04:41
처음엔 풀 냄새랑 라임, 자몽 느낌이 확 와서 좀 쨍해요. 근데 뒤로 갈수록 사과주스 같은 단맛이 살짝 있고, 분필 같은 텁텁함이랑 플라스틱 느낌도 아주 조금 스쳐요. 묘하게 양파나 짚 같은 생각도 나서 되게 드라이한데, 마시고 난 뒤는 생각보다 깔끔하고 길게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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