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몬 1974 1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롱몬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롱몬
숙성년수
15 년
도수
46%
용량
7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롱몬
증류 연도
06.09.1974
병입 연도
10.1989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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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250.0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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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모른(Longmorn) 증류소는 엘진(Elgin) 인근 스페이사이드(Speyside)의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으며, 1893년 존 더프(John Duff)에 의해 설립된 이래로 뛰어난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를 생산해왔습니다. 병에 그려진 극적인 산봉우리 이미지와는 달리, 실제 증류소는 모레이 핏스(Moray Firth) 계곡의 비옥하고 완만한 농지에 위치하고 있지만, 주변 시골 지역에는 완만한 언덕이 펼쳐져 있습니다. 롱모른은 전통적인 생산 방식과 순수한 지하수를 통해 만들어진 강렬하고 풍부한 바디감, 그리고 꿀과 과일, 바닐라, 그리고 구운 견과류의 풍부한 향으로 유명합니다. 증류소의 핵심 제품은 롱모른 16년이지만, 역사적으로 대부분의 생산량은 프리미엄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특히 키 몰트로 사용되는 키바스 리갈(Chivas Regal)에 할당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위스키 애호가들은 롱모른의 탁월한 증류주가 정기적으로 독립 병입업체의 포트폴리오에 등장하여 증류소의 복잡미묘함을 보여주는 독특한 캐스크 스트렝스 및 싱글 캐스트 표현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높이 평가합니다. 산악 지형 속 증류소를 특징으로 하는 독특한 라벨 아트워크는 지리적 예술적 자유분방함에도 불구하고 이 숨겨진 스페이사이드 보석의 야심찬 정신을 포착하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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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5개 중 11-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Ægislash

Ægislash

2026년 5월 1일 24:11:36

아 이거 마셔봣는데 ㅎㅎ 처음에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다가 카라멜? 꿀? 같은 단맛이 같이 느껴져요 👀 中间에 오크향이랑 스파이시한 느낌이 섞이는데 스모키한 향도 살짝 있고 과일향도 나는 것 같아요 ㅋㅋ 마지막에 드라이하게 마무리되는데 여운이 꽤 길어요 🥃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 바디감도 적당하고 리치한 맛이 입안에서 오래 머물러요 꿀이랑 토피 같은 단맛이 포인트인 것 같음 👍

neizj

neizj

2026년 4월 29일 18:32:54

첫 느낌은 꿀 같은 달콤함이에요 🍯 입안에 카라멜 향이 퍼지면서 약간의 스모키한 향이 느껴져요 🔥 과일 향도 은은하게 나서 좋네요 🍎 부드러운 마무리~

SW P

SW P

2026년 4월 29일 12:31:29

위스키 한 모금이 입안에 들어가면, 먼저 은은한 꽃향과 바닐라 향이 코를 감싸요. 😊 그 다음에는 부드러운 캐러멜 맛이 혀 위에서 녹아내리고, 마지막엔 약간 스모키한 끝맛이 남아서 기분이 좋아요. 🥃 조금 과일 같은 상큼함도 느껴져서, 가을 저녁에 마시기 딱이에요!

I wanna break free

I wanna break free

2026년 4월 27일 10:02:00

한 모금 마셔보니 꿀 같은 단맛이 먼저 느껴져요 🍯 그 뒤에 은은한 오크 향이 감돌고... 목 넘김이 정말 부드러워서 술술 넘어 가네 🥃 여운이 길면서도 깔끔한게 마음에 들어요. 가끔씩 느껴지는 과일 향도 쏠쏠함 🍎 오늘 같은 날에 딱이지 뭐예요 😌 정말 맛잇네요 (오타 냄)

도현이

도현이

2026년 4월 8일 15:46:27

와 이거 생각보다 훨씬 부드럽구나 🥃 첫맛에서는 과일향 같다가 끝에는 살짝 훈연같은 게 느껴져요. 혀 위에서 감도는 풍미가 일품이고 뉘앙스가 딱 저한테 맞음ㅋㅋ 주말 밤에 혼자 꺼내 마시면 기분 전환 되더라~ 마실때 공간 만들어두면 좋아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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