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269
2026년 7월 5일 12:06:50
오늘 한 잔 마시니까 inicialmente 파인애플과 구아바 같은 열대과일이 확 들어오고, 약간의 소금 향이랑 브라인 같은 느낌도 있어. 민트 같은 멘톨과 유칼립투스 향이 살짝 올라오면서, 비누 같은 희미한 냄새도 나더라. 달콤한 망고와 자몽이랑 어우러져서 이게 그렇게 완벽할 줄은 몰랐는데, 길이도 꽤 길게 남아. 진짜 열대과일 폭발이야, 약간의 라이치 같은 느낌도 있고, 마지막에 소박한 Yak 버터 같은 부드러움이 남아. 전반적으로 마치 열대 해변에서 소금 바람 맞으며 과일 먹은 기분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