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밀 1989 22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리틀밀

로우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리틀밀
숙성년수
22 년
도수
52.8%
용량
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리틀밀
증류 연도
28.03.1989
병입 연도
05.2011
캐스크 유형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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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309.5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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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밀은 17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를 지닌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증류소 중 하나로 꼽히는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1772년 글래스고의 상인 조지 뷰캐넌이 아우터로니 부동산을 인수하면서 공식적으로 설립되었으며, 클라이드 강과 철도선 사이에 위치한 볼링 역 근처에 자리잡았습니다. 1994년 증류 활동을 중단하고 2004년 화재로 완전히 소실되는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했으나, 현재 남아있는 원액은 매우 희귀한 컬렉터 아이템으로 평가받습니다. 2017년 여름에 출시된 27년산 공식 병입 제품은 이 역사적인 로우랜드 싱글 몰트를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독립 병입업체 헌터 레인(Hunter Laing)도 1991년 증류된 24년 'Pearls of Scotland'와 1988년 증류된 27년산을 출시하여 리틀밀 특유의 섬세하고 꽃 향기로운 풍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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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8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KINGSURE

KINGSURE

2026년 6월 5일 18:16:50

음… 첫 향이 페퍼랑 레몬이 확 올라와서 상큼하다. 🤔 조금 지나니까 오크향이 고소하게 퍼지고, 입안에서 둥글둥글하게 감기는 느낌이야. 확실히 시트러스쪽이 강한데, 마치 열대과일 주스에 비슷한? 아, 잠깐, 패션프루츠랑 망고 처트니 같은 달콤한 과일향이 나중에 올라와! 골드색이 깊게 보이는게, 건포도나 잼향이 은은하게 섞여서 더 풍부해. 🥭 전체적으로 비슷하면서도 과일 버전이 더 화사한 느낌? 카르다몸 향이 살짝 스치고 나서 끝맛이 길~게 남아. 마시고 나면 좀 더 섹시한 느낌이랄까… 흠, 확실히 훌륭하다. 👏

im2xx5

im2xx5

2026년 5월 27일 08:02:30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색상이 진짜 deep gold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맛을 보면 첫 느낌이 tangerines 같고, citrusy side 가 강해요. oaky 한 향도 나고, 전체적으로 more roundness 있는 느낌. jams 나 passion fruits 같은 과일 향이 떠오르고, peppery and lemony 한 힌트도 있어요. 가끔 splitting hairs 하지만, globally similar 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dried fruits 나 raisins 같은 맛이 오래 남아서 fruitcake 를 먹는 것 같아요. finish 가 long 해서 만족스러워요 ㅎㅎ 😊

ALCANTARA, Shiela Jane G.

ALCANTARA, Shiela Jane G.

2026년 5월 27일 03:02:21

이 위스키 한 잔 마시니까, 입안이 더 둥글게 채워지는 느낌이 좋았어요 🍊 귤향이 솔솔 나면서 레몬과 후추의 조합이 상큼하네요. 레몬이 나무향을 잘 눌러줘서 부드럽게 넘어가요. 말린 과일이나 망고 츠트니 같은 달달한 맛도 있고, 시트러스한 쪽이 더 두드러져요. 좀 덜 우아하지만 오히려 더 섹시하게 느껴졌어요. 시간 지나면 더 좋아질 것 같고, 쉐리 숙성된 듯한 깊이감이 있어요. 카다멈 같은 향신료 향도 은은하게 나고, 오크향이 오래 남아서 여운이 길어요. 훌륭하지만 사소한 차이를 따지면 또 다른 야수 같은 매력이 있네요 😌

N.F

N.F

2026년 5월 19일 02:40:53

첫 모금부터 코를 찌르는 스모키함보단 은은한 꿀단지 냄새가 먼저 올라와 🍯 살짝 탄 듯한 나무 향이 뒤를 받쳐주는데 솔직히 이 조합 완전 내 스타일임… 혀에 닿자마자 퍼지는 느끼함 없이 바닐라랑 시나몬이 자연스럽게 섞여서 은근히 달달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끝맛 🧈 버터스카치 같다고 해야 하나? 목 넘김은 진짜 부드러워서 생각보다 알콜감이 전혀 안 튀고 살짝 착각할 정도로 스무스하게 넘어가 🤤 오늘 저녁은 이 친구랑 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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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6일 07:40:55

음ᆢ솔직히 말하면 향이 좀 독특해요 🤔 처음에는 바닐라? 꿀? 같은 단향이 올라오는데 좀 지나니까 견과류 향? 같은 것도 느껴져요 입안에 머금으면 부드러운데 약간의 스모키한 맛이 동시에 올라오네욤 ㅎ 꿀이랑 카라멜 같은 단맛도 있으면서도 살짝 씁쓸한 끝맛? 아 그리고 은근히 과일향 같은 것도 나는 것 같아요! 사과? 배? ㅋㅋ 개인적으로는 꽤 괜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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