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player
2026년 6월 5일 07:54:28
오늘 저녁에 한 잔 마셔봤는데, 과일 향이 진짜 풍부해요! 오렌지 자몽 같은 시트러스 향이 확 나고, 키위나 망고 같은 열대 과일 맛도 느껴져요. 질감이 기름지면서도 부드럽게 입안에 감기네요. 🍊 풀 냄새가 강하게 올라오는데, 허브 향도 은은하게 섞여서 신선해요. 레몬 셔벗 같은 상큼함과 꿀 같은 단 맛이 뒤에 오래 남아서 좋았어요! 😊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리틀밀은 17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를 지닌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증류소 중 하나로 꼽히는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1772년 글래스고의 상인 조지 뷰캐넌이 아우터로니 부동산을 인수하면서 공식적으로 설립되었으며, 클라이드 강과 철도선 사이에 위치한 볼링 역 근처에 자리잡았습니다. 1994년 증류 활동을 중단하고 2004년 화재로 완전히 소실되는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했으나, 현재 남아있는 원액은 매우 희귀한 컬렉터 아이템으로 평가받습니다. 2017년 여름에 출시된 27년산 공식 병입 제품은 이 역사적인 로우랜드 싱글 몰트를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독립 병입업체 헌터 레인(Hunter Laing)도 1991년 증류된 24년 'Pearls of Scotland'와 1988년 증류된 27년산을 출시하여 리틀밀 특유의 섬세하고 꽃 향기로운 풍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LP-player
2026년 6월 5일 07:54:28
오늘 저녁에 한 잔 마셔봤는데, 과일 향이 진짜 풍부해요! 오렌지 자몽 같은 시트러스 향이 확 나고, 키위나 망고 같은 열대 과일 맛도 느껴져요. 질감이 기름지면서도 부드럽게 입안에 감기네요. 🍊 풀 냄새가 강하게 올라오는데, 허브 향도 은은하게 섞여서 신선해요. 레몬 셔벗 같은 상큼함과 꿀 같은 단 맛이 뒤에 오래 남아서 좋았어요! 😊
ppi yyo
2026년 6월 3일 13:49:55
이 위스키는 색이 연한 금빛이에요. 한 모금 마시면 코리엔더 향이 먼저 나고, 이어서 바닐라 퍼지 같은 부드러운 단맛이 퍼져요. 시트러스 리큐어의 상큼함이 강해서 레몬 리큐어 같고, 아주 시트러스해요. 키위 같은 과일 향도 나네요. 쓴맛이 꽤 강하지만 그래서 더 매력적이에요. 오렌지리 같은 느낌도 들고, 1988년대 빈티지처럼 희귀한 맛이에요. 마시고 나면 여운이 오래 가서, 거의 외계에서 온 듯한 신비로운 경험을 해요. 이제는 코인트로 없이도 이런 맛을 즐길 수 있어요 😊
Nap_0
2026년 6월 3일 08:46:20
와 이거 진짜 과일 폭탄이다 ㅋㅋ 망고랑 자몽향이 확 올라오고 라임이랑 오렌지주스 같은 느낌이 계속 입안에서 맴돈다 🍊 그래스향이 좀 강한데 이게 또 매력이야. 풀냄새인데 뭔가 기름지면서 왁스같은 질감이 느껴져. 꿀 한올씩 스며드는 그런 느낌? 키위랑 금귤? 쿰콰트? 뭐 그딴 이국적인 과일들 향이 나는데 확실히 열대과일 느낌이 강하다. 레몬사탕 녹이는 것 같기도 하고 🍋 한편으로는 풀향이 되게 긴장감있게 쭉 뻗어나가는데 이게 좀 펀치가 세다. 뭔가 코어에는 시리얼 같은 고소함이 깔려있고 쓴 마말레이드 느낌도 살짝? 바나나향도 나고 허브톤도 은은하게 있어서 복합적이긴 한데 전체적으로 과일이랑 단맛에 포커스가 맞춰져있다. 되게 러셔스하다고 해야하나 신기한게 여러 스타일이 뒤섞여있는 느낌인데도 산만하지는 않아. 밀랍이랑 풀향의 조합이 독특하다 ㅎㅎ
Yun Lee
2026년 6월 1일 14:19:26
이 위스키 마셔보니까 레몬향이 진해서 마치 리몬첼로만 홀짝이는 것 같았어요. 🍋 만다린 향도 살짝 나서 오렌지 리큐어를 연상시키더라고요. 쓴맛이 크게 느껴지지만 그게 오히려 brilliant 하게 다가왔어요. citrusy 한 맛이 아주 선명하고, rare vintage 같은 특별함이 느껴져서 almost extraterrestrial 한 기분이 들었어요. 이미 다양한 맥주를 많이 가진 분들껜 perfect 할 것 같아요. 코리안더 향도 은은하게 나서 흥미로웠어요. 😊
정인제발딲개
2026년 5월 27일 09:09:11
연한 금빛 색부터 기분이 좋아졌어요. 키위와 레몬 같은 상큼한 과일 향이 확 나면서, Orangerie와 Mandarine Impériale 오렌지 리큐어 향도 풍성했어요. 쓴맛이 좀 강하게 와서 놀랐지만, 코리앤더와 진저의 향신료가 잘 어우러지고, 바닐라 퍼지 같은 달콤함도 살짝 느껴졌어요. 피니시가 엄청 길어서 여운이 오래 남고, 거의 외계적인 독특함이 있어요. 리몬첼로만 남는 것 같은 시트러스 폭발, 카다몬 향도 은근히 나고, 이미 여러 말트를 마셔본 사람한테 딱 맞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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