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로이그 1996 12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라프로이그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2 년
도수
58.1%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라프로이그
증류 연도
1996
병입 연도
2009
캐스크 유형
Ex-Bourbon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70.00(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1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윤아

윤아

2026년 6월 6일 02:45:44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첫 느낌부터 really impressive했어요. 맛이 참 simple하면서도 깊어요. 마치 망고와 레몬 아몬드를 섞어 놓은 것 같고, 약간의 약품 냄새도 나네요. 흰 재와 타르 향이 살짝 올라오지만, 바다 냄새와 굴의 시원함이 뒤섞여서 독특해요. almond milk 같은 부드러움도 있고, 금빛 색감이 예쁘더라고요. 요즘에는 찾기 힘든 sublime한 증류주인데, 가격까지 꽤 저렴해서 놀랐어요. 와인이나 바닐라 없이도 완벽하게 즐길 수 있고, 전혀 cheap해 보이지 않아요. 간단한 안주로는 오ysters가 딱이네요. 😊

Winter_K-Pop

Winter_K-Pop

2026년 6월 3일 17:54:27

아, 이 위스키 한 잔에 정말 여러 가지가 떠오르네요. 먼저 향에서 재와 타르 냄새가 나면서, 약간 오래된 1960년대 사진첩 같은 분위기가? ㅋㅋ 맛은 요오드와 연고 같은 약용 느낌이 강한데, 거기에 라임과 레몬의 상큼함이 딱 어울려요. 아몬드 밀크 같은 부드러움과 아몬드의 고소함도 느껴지고, 해수 스프레이와 굴의 미네랄한 맛이 바다를 연상시켜요. 전체적으로 단순하면서도 인상적인데, 값도 꽤 싸서 요즘 찾기 힘든 보석 같은 느낌이에요. 피부 보습제 같은 질감도 살짝 나고, 와인이나 바닐라 같은 추가 없이도 완벽한 맛! 최고의 증류주 중 하나인 것 같아요. 😊

함승지

함승지

2026년 6월 2일 09:31:39

오늘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라임과 레몬 향이 확 올라오면서 바다 내음이 나요. 오이스터나 sea spray 같은 느낌? 램프 오일 같은 오일리한 질감도 있고, 아몬드 밀크 같은 부드러움이 어우러져요. 🌊 레몬과 재의 맛이 조화롭고, 망고 단맛도 살짝. 요즘 찾기 힘든 거라서 더 특별한데, 가격은 pretty cheap이라서 놀랐어요. 😊 메디시날 느낌도 나고, 피부 보습제처럼 촉촉한 마무리까지. 진짜 not a throwaway이라는 말이 딱 맞아요!

Fangirl _Luna 🚩

Fangirl _Luna 🚩

2026년 5월 27일 10:22:03

오늘 저녁에 한 잔 해봤는데, 색이 금빛으로 반짝여서 먼저 눈에 띄었어요. 아몬드 밀크 같은 고소한 느낌이 입안에 퍼지고, 레몬의 상큼함이 살짝 섞여 있더라고요. 😊 마시다 보면 약간의 재와 타르 같은 스모키한 향이 올라와서, 정확히 뭐라 말하기 어렵지만 약용 비슷한 그런 분위기가 났어요. 배 모양의 병이 인상적이었고, 전체적으로 심플하면서 먼데이한 맛이었어요. 바다 브리즈 같은 시스프레이 느낌이 끝에 남아서 그런지, 1960년대 오래된 위스키를 마시는 것 같은 빈티지한联想이 들었어요. 가격도 꽤 저렴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답니다~

bluedemine

bluedemine

2026년 5월 21일 21:11:38

향은 살짝 달달하고 과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셔보면 부드럽고, 뒤에 은근한 스파이스랑 나무향이 남는 편. 끝맛은 따뜻하게 길게 가서 천천히 마시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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