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로이그 1967 13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라프로이그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3 년
도수
46%
용량
7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라프로이그
증류 연도
05.1967
병입 연도
11.1980
캐스크 유형
Sherry Wood mature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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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22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yg lee (메가뱀늘이)

yg lee (메가뱀늘이)

2026년 6월 6일 13:07:12

첫 모금에 확 끌려. 복잡하고 짭짤한 마데이라 향이 나. 미네랄 같은 건조한 맛이랑 오래된 가죽 와인 향이 섞여. 병원에서 거품 약 냄새 나는 것 같기도 하고, 태닝된 타르 향도 나. 키퍼스 같은 생선 냄새? 아, 스릴 넘치네! 15년산이랑 좀 다른 느낌. 기름지고, 석탄 난로 같은 맛이 나. 보일러 향도 느껴지고, 레몬 절임 같은 맛. 금속적인 피트 연기도 나고, 블러드 오렌지 껍질 같은 씁쓸함. 색은 밝은 호박색이고, 새 가죽 신발 냄새도 나. 짠 레몬, 아이오딘 정제, 리큐르 같은 맛. 가죽 같은 짠 농장 항구 향이 크고 강렬해. 기름진 피트, 바닷물, 끈적한 약, 발효 건초. 악명 높을 만큼 맛있어. 소금물, 옛날 기침 시럽 같은 맛. 생선, 그물, 소독약, 훈제 홍합. 케이퍼, 소금 절인 고기, 과일 견과류 소금 기름 약 혼합. 태닝, 베이컨 튀김 훈제 미드. 이 위스키가 나를 지배해. 조화롭고 균형 잡힌 끝없는 맛. 😋

urwashi madhu

urwashi madhu

2026년 6월 3일 11:49:45

이 위스키를 마시니까 스모크드 피쉬 같은 훈제향이 확 올라와요. 입안에서 복잡한 맛이层层 쌓이는 느낌이 드네요. 우드스의 나무 향도 나고, '뱅' 하고 터지는 맛이 있어요. 마치 이 세상 것이 아닌 것 같아요! 😊 세비야 오렌지의 상큼한 향이 살짝 스치고, 우드 스모크드 살몬을 연상시키는 짭짤한 맛도 나요. 카라멜 골드 같은 색감이 예쁘고, 스프나 부용을 마시는 것 같은 깊은 맛이 나중에 남아요. 카라멜과 건초의 단내가 조화롭고, 스모크드 앤 솔티드 퍼지 같은 달콤하고 짠맛도 느껴져요. 하부고 이베리코 향도 약간 있고. 전체적으로 강도는 중간 정도라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어요.

하사관

하사관

2026년 6월 1일 07:42:49

이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먼저 건초 같은 향이 올라와요. 바디감은 중간 정도라 부드럽고, 짭짤한 퍼지 맛이 살짝 나네요. 아, 이거 정말 out of this world 해요! ㅎ 하부고 햄 같은 느낌이랑 세비야 오렌지의 씁쓸함도 스치고, 아스파라거스 상큼함이랑 숲 속 향도 섞여요. 끝에는 토바코 향이 은은하게 남으면서, 강렬한 bang 같은 마무리가 대박이에요 🥃 완전 brilliant!

김김경옥

김김경옥

2026년 5월 27일 08:40:11

아, 오늘 저녁에 한 잔 마신 위스키는 정말 좋았어요. 셰리 우드 향이 풍부하게 나면서 복잡한 맛이 입안 가득했어요. 캐러멜 골드 색감이 반짝이고, 캐러멜의 달콤함이랑 자부고 같은 짭짤한 노트가 잘 어울렸어요. 아스파라거스 같은 상큼한 느낌도 살짝 나고, 짭짤한 퍼지 맛이 났어요. 바디감은 rather medium으로 부드럽게 넘어갔고, 세비야 오렌지의 시트러스 향이 마지막에 남아서 정말 world out of this world! 😊

민트초코

민트초코

2026년 5월 27일 03:17:38

이 위스키 한 잔이 입안에 들어오자마자 검은 올리브와 가죽 같은 향이 확 퍼졌어요. 오래된 스위트 와인과 허브 향이 섞여서 묘한 느낌을 주더라고요. 스모키한 연기가 기름지게 감싸주면서, 짭짤한 레몬과 소금기 있는 맛이 입안에서 춤추는 것 같았어요. 자동차 엔진 같은 타르 향과 나무 추출물의 무게감이 느껴져서, 마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한 인상이었어요. 지방이 가득한 듯한 두툼한 맛이 과일 시럽과 견과류, 기름진 약 향과 어우러져서 끝없이 이어지는 기분. 어떤 면에서는 놀랍게도 다르게 느껴져서, 흥미진진하면서도 약간 어리둥절했어요. 소금에 절인 건포도와 정어리, 새 가죽 신발 냄새까지 복합적으로 떠오르네요. 연기가 자욱한 조선소나 양어장 분위기와 비슷한 느낌에, 크리스탈 같은 열대 과일 노트가 깊숙이 숨어 있었어요. 멘톨 담배 재와 방부제 향이 살짝 올라와서, 마치 주의를 확 끄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균형 잡히고 조화로운데, 묵직하면서도 놀랍게 다채로운 맛이 계속 입안에서 맴돌아요. 🥃 이 위스키는 마시면 그 매력에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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