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스페이 Authentic Collection 1981 16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스페이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6 년
도수
60.5%
용량
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06.1981
병입 연도
07.1997
캐스크 유형
오크 캐스크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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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스페이 증류소는 1878년 제임스 스튜어트 앤 컴퍼니에 의해 '로시스의 방앗간(Mill of Rothes)'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으며, 스코틀랜드 최고의 위스키 산지인 스페이사이드 중심부인 애버로러의 로시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최초에는 밀가루 방앗간의 일부로 운영되다가 10년 이내에 런던의 유명한 W&A 질베이社에 매각되어 전문 증류소로 탈바꿈했습니다. 현재는 다이아지오 그룹의 소유로, 세계 4위 스카치 블렌디드 위스키인 J&B 레어의 핵심 싱글 몰트 원액을 생산하는 전략적 시설입니다. 글렌 스페이는 증류기 정화기(purifier)가 장착된 두 쌍의 증류기를 보유한 독특한 구조로, 가볍고 섬세하며 풀과 견과류, 은은한 과일향이 특징인 시그니처 스타일을 창출합니다. 연간 약 370만 리터 생산 능력을 보유하며, 주로 블렌딩용 몰트로 사용되지만, 공식 12년산 플로라 앤 파우나(Fauna & Flora) 한정판과 인디펜던트 병입 제품을 통해 그 우아하고 정교한 풍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시스 버니(Rothes Burn)의 깨끗한 수원과 최대 75시간에 이르는 장시간 발효 공정은 복잡하면서도 부드러운 정신을 만들어내며, J&B의 매끄러운 대중성을 뒷받침하면서 동시에 스페이사이드의 온화한 매력을 보여주는 컨뉴서들을 위한 숨겨진 명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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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9개 중 6-9 로그인 후 점수 주기
aa asep

aa asep

2026년 5월 13일 06:51:22

음... 잔에 따르자마자 은은한 연기 냄새가 올라와요 🔥 첫 모금은 부드럽게 입안을 감싸는데, 바닐라랑 꿀 단맛이 살짝 돌다가... 어라? 캐러멜 같은 고소함이 중간에 확 끼어들어요 🍬 마지막에는 오크향이 은근하게 남으면서 기분 좋게 마무리돼요 ✨ 왠지 비 오는 날 혼자 즐기면 딱 좋을 맛... ㅎㅎ 온도가 좀 올라가면 과일향도 더 살아나는 것 같아요 🍎

뽀하하

뽀하하

2026년 5월 7일 14:11:52

이 위스키는 향부터 너무 좋아요! 😊 달콤한 꿀냄새가 나고, 입안에서는 과일같은 상큼함이 느껴져요. 🥰 약간의 향신료 맛도 있어서 복잡한 맛이에요. 좋다! 👍 시간 지나면 나무향이 올라와서 겨울에 마시기 딱이에요. ❄️🥃

화요

화요

2026년 4월 28일 13:52:04

오 이 위스키 진짜 대박쓰...🥃✨ 첫 향은 바닐라랑 오크가 은은하게 올라고, 살작 스모키한 그 느낌이 은근 중독성 있음ㅋ 마지막에 과일 단맛이 감돌면서 부드럽게 넘어가네여 😋 뭔가 따뜻한 꿀차 마시는 기분도 나고... 여운이 진짜 오래가서 계속 생각나여 🫠

헤이호

헤이호

2026년 4월 22일 02:32:42

와 이거 향이 장난 아니네 🥃 처음엔 달콤하다가 뒤에 좀 얼얼한게 와줘. 목넘김은 부드러운 편인데 여운이 좀 길어. 오늘 같은 날 한잔 하기 딱임 🌙 가격대비? 그건 모름 그냥 맛있게 먹었음. 다음에 또 사볼려구. 아 그리고 잔에 남은 향도 조음 ㅋㅋ 솔직히 기대 안했는데 의외로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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