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발모어 Small Batch 1977 36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콘발모어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콘발모어
숙성년수
36 년
도수
58.2%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콘발모어
증류 연도
1977
병입 연도
2013
캐스크 유형
버본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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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1,829.06(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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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발모어 증류소는 1893년 Convalmore-Glenlivet Distillers Co. Ltd에 의해 설립되어 1894년 완공되었습니다. 스페이사이드 중심지인 더프타운에 위치한 이 증류소는 1904년 W&P Lowrie & Co. Ltd에 매각되었습니다. Lowrie는 1906년 James Buchanan과 제휴를 맺었고, 결국 스코틀랜드 몰트 증류소(SMD)와 Distiller's Company Ltd(DCL)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콘발모어는 1985년 가동을 중단했고 2012년 철거되었습니다. 현재 그 희귀한 싱글 몰트 위스키는 수집가들에게 극히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클래식한 스페이사이드 특유의 풍부함과 왁스적이며 과일향이 나는 특징을 지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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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0개 중 6-10 로그인 후 점수 주기
@GUARDIA-VIP

@GUARDIA-VIP

2026년 5월 8일 05:52:17

야,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빵 냄새가 확 나! 🍞 오크 향도 은은하게 있고, 약간의 스파이스랑 과일 풍미도 올라와. 🍎 입안에서는 부드럽고 달콤한 게 퍼지는데, 초콜릿 같은 느낌도 있어. 😋 피니시는 길고 스모크 향이 살짝 남아서 좋았어. 🔥

마레스카

마레스카

2026년 5월 5일 05:01:19

이 위스키 향이 정말 깊어요~ 🥃 첫 모금에 입안에서 살짝 매운 느낌이 나는데, 이내 달콤한 과일 향이 확 퍼져요. 잔을 돌려서 향을 맡으면, 나무와 꿀 같은 향이 올라와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 마시고 나서 목 뒤로 따뜻한 여운이 남는데, 딱 힐링되는 느낌! 가끔 끝맛에 살짝 씁쓸한 맛이 나는데, 이건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편이에요. 💭 아, 그리고 색깔도 너무 예쁘게 금빛으로 빛나서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요! 🌟 이 가격에 이 정도 풍미면 완전 대만족입니다~ 👍

𝕄𝕖𝕫

𝕄𝕖𝕫

2026년 4월 30일 03:31:53

오 이 위스키 진짜 좋다! 스모키하면서도 꿀같은 단맛이 나 😋 좀 스파이시하기도 하고 나무향도 나고... 입안에서 오래가는 여운이 미쳤어 ㅋㅋ 개인적으로는 하이볼로 타먹으면 더 맛있을듯! 🥃

Abc

Abc

2026년 4월 29일 06:11:14

아, 이 위스키 진짜 괜찮아요! 향이 바닐라랑 꿀 냄새가 나서 기분이 좋아져요 🍯 한 모금 마시면 부드럽게 넘어가고,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입안에 퍼지네요 🔥 여운도 길게 남아서 기분이 업돼요. 때로는 과일 향도 나는 것 같고,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다고 느껴져요. 가끔 헤이즐넛 같은 고소함도 느껴지고, 오크 향이 은은하게 배어있어욤. 마시고 나면 속이 따뜻해져서 겨울에 딱이에요 ❄️➡️🔥

승돌

승돌

2026년 4월 25일 10:02:15

와 이거 향이 은은하개 퍼지는게 좋네요🥃 첫맛은 살짝 얼얼하지만 금방 부드러워져. 달콤한 느낌보다는 고소한 맛이 더 강한듯? 목넘김이 진짜 원활해서 계속 생각나네🤔 여운이 길어서 천천히 즐기기기 딱이야. 오늘같은 날 한잔 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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