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나하벤 1987 28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부나하벤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부나하벤
숙성년수
28 년
도수
48.6%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부나하벤
증류 연도
1987
병입 연도
2015
캐스크 유형
Sherry Cask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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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225.99(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8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GodzillaBoy Yt

GodzillaBoy Yt

2026년 6월 5일 05:37:05

오늘 저녁에 혼자 한 잔 기울이는데, 향부터가 가죽 같은 느낌이 나면서 흙 같은 피트 향이 은은하게 퍼져요. 🌿 한 모금 들이키니까 미네랄 맛이 나고 약간 짭짤하네요. 코끝에는 오크에서 오는 넛맥 향이 맴돌고, 쓴 호두나 짜낸 오렌지 같은 과일 풍미가 어우러져요. 짚 같은 향도 살짝 나고, 셰리 풍미가 은근히 좋더라고요. 🍯 아주 대단하지는 않지만, 중간 정도의 바디감에 사과 콩포트나 타르트 타탱 같은 달콤함이 있어요. 쓴 아몬드와 풀 향이 더 강해지면서, 녹차 같은 가벼운 느낌도 나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풍성한 느낌이 좋았어요. 😊

ppi yyo

ppi yyo

2026년 6월 3일 13:49:55

위스키를 한 잔 따랐는데, 건초 향이 먼저 확 퍼졌어요. 약간 짭짤한 맛에 가죽 같은 느낌이 숨어 있었죠. 뭔가 부끄럼을 타는 듯한 맛이랄까? ㅎㅎ 오렌지를 짜낸 듯한 상큼함과 타르트 타탱의 달콤함이 섞여서, 사과 콩포트를 떠올리게 했어요. 피트의 흙 냄새가 살짝 나면서 녹차 같은 가벼운 느낌이 들었고요. 바디감은 중간 정도고, 종이 같은 가벼운 향도 있었어요. 풀 냄새가 더 강해지고 과일 향도 더해지면서, 녹색 오크의 인상을 받았답니다. 전체적으로 좀 더 풀 같고 과일 같았으면 좋겠는데, 오늘 이 위스키는 'not greatly great' 했어요 ㅎㅎ

박서로

박서로

2026년 6월 3일 07:13:16

어 요 위스키 마시니까 생각보다 가볍네? 😊 처음에는 살짝 풀내 비슷한 게 나더니 금방 사과잼 끓인 듯한 달달한 향이 올라와. 조금 지나니까 따뜻한 꿀이랑 건초 같은 느낌도 나고, 끝에는 살짝 씁쓸한 아몬드 향이 남. 마시고 나니까 입안이 개운하면서도 약간 지구 냄새 같은 게 남아서 신기해. 가을 날씨에 딱 맞는 느낌이야~

Yun Lee

Yun Lee

2026년 6월 1일 14:49:10

녹차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꿀 같은 단맛이 나네요. 🍵 사과 콩포트의 과일향과 함께 푸른 오크의 느낌이 살짝 있어요. 미네랄 같은 시원함에 약간 수줍은 아몬드 쓴맛이 뒤를 잇고요. 풀향과 짜낸 오렌지 향이 어우러져서 상쾌하네요. 🌿 짚 같은 가벼움과 오크에서 온 넛맥 향이 나는데, 쓴 호두 맛도 은은하게 나와요. 오래된 위스키처럼 둥글고 풍부한 맛이 입안에 남아요. 약간 짭짤하고, 종이 같은 건조함이 살짝 느껴지면서 가벼운 느낌이 좋았어요. 😊

정인제발딲개

정인제발딲개

2026년 5월 27일 09:08:59

어제 밤에 혼자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처음엔 좀 수줍은 맛이 났어. 씁쓸한 호두랑 쓴 아몬드가 느껴지다가, 흙 냄새 같은 피트가 올라왔어. 과일 맛이 좀 더 있었으면 좋겠지만, 오크의 넛맥과 미네랄 맛이 괜찮았어. 중간 정도의 강도에, 초록 오크와 녹차 같은 향도 살짝 났고, 풀 냄새도 조금 있었어. 셰리 느낌은 좀 약했고, 리필로 다시 마시니 더 나았어. 크게 대단하지는 않지만, 나쁘지 않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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