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나하벤 1987 26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부나하벤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부나하벤
숙성년수
26 년
도수
62.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부나하벤
증류 연도
1987
병입 연도
2013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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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360.38(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9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Precious Lumague

Precious Lumague

2026년 6월 6일 24:17:15

이 위스키 62.5%인데 생각보다 부드럽네요. 먼 해변 모닥불 같은 향이 나면서 달콤하고 시큼해요, 정말 좋아요! 여운이 꽤 길고 신선해서 과일향이 복잡해요. 딸기, 바나나 리큐어 맛이 먼저 오고 포도 젤리에 아주 가벼운 셰리 향도 있어요. 다른 느낌인데 다크 버전과 같은 높은 품질이에요. 흙 같은 터치에 아카시아 꿀, 파인애플과 사랑스러운 과일, 신선한 과일들이 어우러져요. 삼키기 쉬워서 마치 아주 어린 위스키 같아요. 통조림 복숭아도 떠오르고 신선한 셰리, 마시멜로, 해안 연기 향이 나요. 구스베리 맛도 나고 매우 우아하기까지 해요. 망고도 느껴지고 꽤 easy하게 마실 수 있어요. 색상도 금빛이라 예쁘네요 😊

Black Man Can’t Jump

Black Man Can’t Jump

2026년 5월 27일 04:33:45

이 위스키는 잔에 따르자마자 황금빛이 눈에 확 들어왔어요 😊 향을 맡으니 포도 젤리, 망고, 통조림 복숭아 같은 달콤한 과일 향이 먼저 올라왔는데, 그 뒤로 셰리 느낌이 살짝 깔리더라고요. 62.5% 도수인데 놀랍게도 quite easy하게 들어왔어요. 입안에서는 자몽, 구스베리, 바나나 리큐르, 파인애플 같은 열대 과일 향이 마구 뒤섞이는데, perfect fruitiness라고 해야 할까요? 사과와 아카시아 꿀의 단맛도 확실히 느껴졌어요. 뒤로는 verbena 같은 허브 향과 earthy touch가 살짝 올라와서 복잡하면서도 fresh한 느낌이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마시고 나서도 quite long하게 입안에 남는 여운인데, 마치 marshmallows 같은 부드러움이 오래갔어요. 확실히 very young whiskies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가 있으면서도, 놀랍게도 even very elegant한 균형감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big boy 같은 존재감이 있으면서도, perfect maturation 덕분인지 부드럽게 잘 다듬어진 느낌이 들었어요. 확실히 like a lot하는 위스키예요! 🥃

Bermas

Bermas

2026년 5월 20일 02:25:02

처음엔 달달한 과일향이 살짝 올라오고, 뒤로 갈수록 오크랑 바닐라 느낌이 편하게 남아요 🥃 목 넘김은 부드러운 편인데 끝에 은근한 스파이시함이 있어서 심심하진 않네요. 가볍게 한 잔 하기 조은 느낌 🙂

부성 김

부성 김

2026년 5월 7일 02:41:51

요즘 마신 위스키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향에서 과일과 바닐라 느낌이 나고, 입안에서는 스모크한 맛이 살짝 돌아요. 부드럽게 목을 타고 내려가면서 따뜻한 기운이 퍼져요. 🍂🍯 뒷맛은 길게 남아서 좋았어요. 약간의 오크 나무 향도 느껴지고요. 전반적으로 균형 잡힌 맛이에요. 😊

벚꽃

벚꽃

2026년 5월 3일 15:01:41

첫 모금에 과일향이 확 나서 좋았어요 🍎 약간 꿀같은 단맛도 있고, 목넘김은 부드러운 편이에요. 나중에는 오크 나무 향이 올라오면서 살짝 스모키한 맛이 남 😊 때로는 약간 톡 쏘는 느낌도 있어서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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