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나하벤 1987 3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부나하벤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부나하벤
숙성년수
30 년
도수
48.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부나하벤
증류 연도
1987
병입 연도
2017
캐스크 유형
Bourbon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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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531.40(2024-08-30)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5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ts pmo🥀

ts pmo🥀

2026년 6월 5일 22:45:00

첫 모금부터 얼그레이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꿀 같은 달콤함이 입안에 감돈다. 좀 더 긴장감이 느껴지다가, 아니스의 독특한 향이 올라온다. 나무맛이 살짝 침입하지만, 전체적으로 매우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 피트의 스모키함이 밀랍과 달콤한 압생트 한 방울과 어우러져, 민들레 꽃 꿀 같은 넥타를 떠올리게 한다. 신선한 판토네의 향과 멘톨 맛이 상쾌하고, 아카시아 꽃 튀김의 고소함도 느껴진다. 벌집 같은 단맛이 숭고한 여운을 남기며, 황금색 액체가 꽤 긴 여운을 준다. 전체적으로 더 강한 맛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운 한 잔이었다.

ElFREDO

ElFREDO

2026년 6월 2일 23:45:36

오늘 한 잔 마셔본 위스키는 색이 황금빛으로 정말 예쁘더라고요. 향을 맡으니 멘톨이 살짝 나면서 달콤한 압생트 향이 나서 독특했어요. 한 모금 먹으면 꿀물 같은 넥타 맛이 입안에 퍼지고, 중동 디저트가 떠올라서 달콤한 기분이에요. 정말 아름다운 조합이네요. 눈을 감으면 민들레 같은 느낌, 피트 향이 나는 맥아香草蛋奶도 연상되고, 아카시아꽃 튀김 같은 향긋함도 있어요. 아니스향이 살짝 나면서 밀랍과 얼그레이차의 풍미, 꿀의 단맛이 어우러져요. 1976년 같은 오래된 느낌인데 빈티지는 좀 의문이 들지만, 긴장감 있는 맛이 꽤 오래 지속돼요. 강렬함이 있고, 꽃가루와 벌집 같은 이미지, 통통하지만 우아한 증류기에서 나온 것 같은 느낌. 신선한 파네토네도 연상시켜요. 😊

3월의함백 생존일지

3월의함백 생존일지

2026년 5월 12일 10:44:22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향이 너무 조아요. 꽃항기 같은 느낌도 나고, 약간의 스모키함도 있어요. 입안에 오래 남는 여운이 멋지네요. 🥃😊 달콤한 과일 맛도 살짝 나고, 부드럽게 넘어가요. 기분이 좋아지네요. 😌

BURN POTEN

BURN POTEN

2026년 5월 3일 12:12:26

음,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진짜 부드러워요 🥃 사과향 같은 과일냄새도 나고, 약간 바닐라 같은 단맛도 있어. 입에 넣으면 녹아드는 느낌이 좋고, 목넘김도 부드럽지. 끝에 살짝 스모키한 여운이 남는데, 그게 매력적이야. 😊

김창우

김창우

2026년 4월 30일 02:31:09

음... 이 위스키는 처음에 맛보는 느낌이 좀 독특해요. 🤔 코로 맡을 때는 바닐라 향이 살짝 나고, 입에 넣으면 나무 향이 은근히 퍼져요. 한 모금 삼키고 나면 끝맛이 살짝 달콤하면서도 오래 남는 느낌? 🥃 근데 뭔가 목 뒤쪽이 좀 따뜻해지는 게... 겨울에 마시면 딱 좋겠어요. 아, 그리고 얼음 넣어 먹으면 더 부드러워지는 것 같기도... 🧊 (아, '끝맛'이라고 썼어야 했는데 '끝마'라고 타이핑 실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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