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김인직
2026년 6월 5일 20:25:17
첫 한 모금에 풀과 건초 향이 확 나네요. 정원에서 막 자른 식물 같은 느낌이에요 🌿 약간의 연기가 농장 스모크처럼 퍼지고, 크랜베리 주스 같은 시큼한 단맛도 있어요. 파리지엔 크루아상 같이 버터리한 뒷맛이 부드럽고, 탄 캐러멜 같은 단맛이 입안에 남아요. 쓴 풀 향과 소금기가 약간씩 어우러져서, 흙이나 젖은 골판지 같은 독특한 향도 느껴져요. 전체적으로 금색 같은 고급스러움이 있고, 바로 확 꽂히는 맛이에요. 피트 레벨은 낮아서 부담 없고, 여운은 그렇게 길지 않지만 꽉 차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