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어 애쏠 1988 3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블레어 애쏠

하이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30 년
도수
54.7%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블레어 애쏠
증류 연도
14.10.1988
병입 연도
13.12.2018
캐스크 유형
Refill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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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546.37(2024-08-30)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4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Whiskyspace Korea 1418

Whiskyspace Korea 1418

2026년 6월 4일 14:50:15

이 위스키를 마시면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깊은 금색이 먼저 눈에 들어왔고, 향에서는 꽃향기와 자몽, 코르시카 시트론의 상큼함이 어우러져 매혹적이었어요. 인동초 꽃과 장미 꽃잎의 향긋함도 느껴졌어요. 한 모금 마시니, 매우 견고한 구조감과 함께 패션프루츠와 마라쿠자의 열대 과일 풍미가 입안에 퍼졌어요. 살구 잼과 말린 살구의 달콤함, 분홍색 파인애플과 핑크 페퍼의 은은한 스파이스도 좋았어요. 가볍게 훈연된 차 맛이 여운으로 남아서 길게 즐겼어요. 전체적으로 훌륭한 위스키였어요! 😊

Whiskyspace Korea 1376

Whiskyspace Korea 1376

2026년 6월 3일 10:14:10

한 잔 따르자마자 눈부신 향이 올라와. 장미 꽃잎과 라임 꽃 같은 꽃향기가 나면서, 약간의 훈연된 차 맛도 섞여. 색은 깊은 금색이고, 한 모금 먹으면 망고와 패션프루츠 같은 열대 과일 향이 퍼져. 마라쿠자와 자몽의 상큼함도 느껴지고, 마무리가 정말 길어서 말린 살구와 살구 잼의 달콤함이 오래 남아. 완전히 흠잡을 데 없어! 😊

유영식

유영식

2026년 5월 27일 05:13:47

이 위스키 한 잔을 마시면 약간의 스모키한 차 향이 나면서 동시에 감칠맛이 살짝 느껴져요. 감귤이나 자몽 같은 상큼한 과일향이 코끝에 확 퍼지고, 라임 블로썸 같은 꽃향기도 은은하게 올라와요. 전체적으로 풍성하고新鲜한 느낌이 강해서, 한 모금 머금으면 마치 열대과일 파티에 온 것 같아요. 패션프루트나 망고 같은 달콤함과 시트러스가 어우러지는데, 여운이 정말 길게 남네요. 가끔 시가 연기 같은 느낌도 나고, 리코리스나 허브 향이 뒤에서 잡아줘서 그런지 구조감이 확실해요. 장미차나 말린 살구 같은 따뜻한 향도 떠오르고, 후추 같은 스파이시함이 살짝 튀어나와서 복잡미묘한 맛이에요. 😌 길게 남는 여운 덕분에 한 잔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요.

Achour Ben mammar

Achour Ben mammar

2026년 5월 26일 04:01:58

한 모금 마시자마자 향이 눈부실 정도로 화려하더라구요 ✨ 핑크 파인애플, 망고, 탠저린, 자몽이 한꺼번에 터지는 과일향에 장미 꽃잎이랑 허니서클 꽃향이 포개지고, 거기에 마라쿠자랑 라임 블라썸의 싱그러움까지 더해져서 거의 열대 과일 바구니를 들이마신 느낌. 신선한 소테른 와인을 연상시키는 꿀 같은 달콤함 사이로, 진한 살구잼의 무게감과 코르시카 시트론의 산뜻한 쌉쌀함이 감돌고, 뒤이어 가볍게 훈연한 차 같은 스모키함과 작은 시가 한 대분의 고급 담배 잎 향이 은은하게 올라와요. 오래된 아일랜드 위스키 특유의 부드럽고 차분한 결이랑 화려한 하이랜드 몰트의 요란한 인상이 절묘하게 겹치면서도 전혀 무겁지 않더라고요. 입에 닿으면 세미용 포도 껍질 같은 왁시한 질감이 느껴질 만큼 유난히 풀바디인데, 감초의 미묘한 씁쓸함과 약간의 감칠맛이 균형을 잡아줘서 금방 지치지 않아요. 삼키고 나서도 로즈힙 차 마신 듯한 따뜻한 꽃 내음이 회오리처럼 몰아쳤다가 한참을 길게 남는 여운… 🌪️ 정말 최고였어요 🥭🌸

유희원

유희원

2026년 5월 21일 10:40:56

처음엔 달달한 과일향이 살짝 올라오고 🍯 마시면 부드럽게 퍼지다가 뒤에 스파이시함이 톡 와요. 오크 느낌도 은근 있고, 끝맛은 따뜻하게 오래 남는 편. 편하게 한 잔 마시기 좋은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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