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 Small Batch 1976 36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밴프

동부 하이랜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밴프
숙성년수
36 년
도수
49.8%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밴프
증류 연도
1976
병입 연도
2013
캐스크 유형
버본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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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499.0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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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프(Banff) 증류소는 이 이름을 최초로 사용한 증류소로, 1824년 제임스 맥킬리건 앤 컴퍼니(James McKilligan & Co.)가 인버보인디의 반프 만에 설립했습니다. 1837년 알렉스 맥케이(Alex Mackay)가 인수했고, 1852년 제임스 심슨 시니어와 주니어가 소유권을 이어받았습니다. 1863년 제임스 심슨 주니어는 인버보인디에 스코틀랜드 북부 철도(Great North of Scotland Railway)를 통한 우수한 철로 접근성과 피스케이들리 농장(Fiskaidly Farm)의 프리미엄 암반수를 활용한 신규 시설을 건설했습니다. 증류소는 여러 차례 재난을 겪었습니다. 1877년 5월 9일 대규모 화재로 창고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설이 파괴되었습니다. 같은 해 10월까지 심슨은 증류소를 재건하고 운영을 재개했으며, 소방차를 현장에 상시 배치했습니다. 1921년 심슨 가족은 런던의 마일 엔드 증류소 컴퍼니(Mile End Distillery Company)에 일부를 매각했습니다. 1932년 디스틸러스 컴퍼니 리미티드(Distillers Company Ltd.)의 자회사가 5만 파운드에 전체 증류소를 매입하자마자 생산을 중단했습니다. 1941년 8월 16일 독일군 융커스 Ju 88 폭격기의 공습으로 12번 창고가 파괴되었고, 수많은 위스키 통이 불타면서 지역 수원이 오염되어 가축이 중독되는 사태가 보고되었습니다. 1941년 겨울 수리 작업이 시작되었지만, 1943년 영국 왕립공군 248비행대대(RAF 248 Squadron)가 증류소를 점령하여 전쟁 종료까지 사용했습니다. 전후 복원 작업은 1959년 10월 3일 비극적으로 끝났는데, 증류기 수리 중 폭발이 발생하여 장비와 시설이 파괴되었고 안전 규정 위반으로 15파운드 벌금이 부과되었습니다. 운영은 재개되었지만 증류소는 결국 1983년에 최종 폐쇄되었습니다. 1980년대 후반 대부분의 건물이 철거되었으며, 마지막 창고는 1991년 4월 11일 화재로 소실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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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5개 중 11-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11년생파스텔

11년생파스텔

2026년 5월 5일 11:32:16

첫 모금에 스모키한 향이 확! 🔥 나중에는 달콤한 바닐라와 캐러맬 맛이 느껴져요. 약간 스파이시한 피니시도 좋네요. 😊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오래가는 맛이에요! 🍎

박정숙

박정숙

2026년 5월 4일 07:51:15

음, 이 위스키는 첫 모금에 민트향이 톡 쏘고 🌿 시트러스향이 상큼하게 퍼져. 좀 지나면 사과향? 아니 꿀향🍯 같은 단내도 나고... 부드럽고 달콤한 끝맛이 오래 남아 😊 아, 그리고 바닐라향도 살짝? 마치 사과파이 먹는 느낌이야 🍎✨ 너무 강하지 않아서 좋음! 조금씩 마실수록 견과류 같은 고소한 향도 올라와~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는 느낌? 은은하게 오래 즐길 수 있는 위스키얌 👍

ii ll

ii ll

2026년 4월 29일 09:32:11

코에서 스모키한 향이 확 나고 🍎👃 프루티한 맛이 살짝 느껴져. 입안에서 부드럽게 넘어가고, 여운은 달콤하면서 약간 우디해~ 😊 (참고: '스모키'를 '스모기'로 쓸 수도 있지만, 맛은 비슷해!)

omom alfatih

omom alfatih

2026년 4월 20일 16:47:19

와 이거 향이 장난 아님🥃 바닐라 냄새가 확 나고 오크통 느낌도 살짝 있어. 한모금 머금으면 달콤하다가 뒤에 약간 스파이시한 맛이 올라옴🌶️ 목넘김은 부드러운 편이야. 퇴근후 한잔으론 최고인듯👍 가끔 쓴맛도 나는데 이건 취향인거 같아 여튼 만족스러움😊 알콜감은 적당히 있어도 안목멤.

tuna

tuna

2026년 4월 16일 12:02:41

와 이거 향 미쳤다 🥃 첫 냄새는 달콤한 바닐라 같고 한모금 머금으면 오크향이 은근하게 퍼져. 목넘김은 부드러운데 끝에서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있어 🔥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어. 여운이 길어서 자꾸 생각나네. 오늘 같은날 마시기 딱 좋은것 같아. 진짜 만족 스러워 👍 퇴근후 한잔 으로 최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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