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164
2026년 7월 2일 14:32:55
오늘 위스키 한 잔을 마시니 풀내음이 강하게 올라오고, 땅 냄새도 느껴져서まるで 풀밭에 누워있는 느낌이야. 스코치 테이프 같은 날카로운 향이 살짝 섞이고, 세척액 같은 알코올 느낌이 코를 찌르긴 해도 이내 아몬드와 오렌지 향이 부드럽게 감싸줘. 민트와 리몬첼로 향이 뒤섞여서 상쾌하면서도 달콤한 조합이었고, 아직 젊은 느낌이지만 곡물 위스키 특유의 거친 느낌도 있어서 딱 좋은 밸런스였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