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버고든 1971 35 Years 싱글 그레인 위스키

인버고든

하이랜즈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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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인버고든
숙성년수
35 년
도수
49.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 그레인 위스키
증류소
인버고든
증류 연도
06.1971
병입 연도
01.2007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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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290.0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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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고든 디스틸러스 Ltd는 1964년에 설립되어 스코틀랜드 인버네스에서 불과 몇 마일 떨어진 크로마티 항(Cromarty Firth)의 북쪽 해안에 위치한 주요 곡물 위스키 증류소를 건설했습니다. 이 회사는 전략적으로 6개의 추가 몰트 위스키 증류소를 인수하며 글로벌 위스키 산업의 핵심 독립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인버고든은 대량 생산 전문화를 통해 프리미엄 곡물 원주와 싱글 몰트 위스키를 주로 블렌딩 업체 및 국제 수출 시장에 대량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블렌디드 스카치 브랜드들의 중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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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9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곽잡아연지

곽잡아연지

2026년 6월 6일 10:05:10

요즘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단 맛이 설탕 같고 좋은 곡물 향이 나요. 과당 느낌에 마시멜로 같은 부드러움도 있고요. 가끔 파 냄새 같은 상쾌함도 느껴져요. 금빛 색깔이 예쁘고, 옥수수 시럽처럼 끈적한 질감도 있네요. 용제 같은 향이 살짝 자극적이고, 코코넛의 열대 향이 나요. 리큐르 같은 달콤함이 뒤섞여 있어요. 😊

본애 구

본애 구

2026년 6월 3일 01:08:47

오늘 저녁에 한 잔 따랐는데, 향부터 너무 달콤했어요. 바닐라랑 코코넛 같은 느낌이 먼저 다가오고, 마시면 입안에서 커스터드 푸딩이 녹는 것처럼 부드럽게 퍼져요. 가끔씩은 화이트 초콜릿이나 마시멜로우를 먹는 기분도 나고, 살짝 시럽 맛이 나서 호밀빵에 꿀 발라 먹는 느낌? 시간 지나면 나무 향 같은 게 살짝 올라오는데, 오히려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마치 달콤한 디저트 와인을 마시는 것 같아서, 오늘은 스트레이트로 즐겼어요. 😊

안녕, 하루씨

안녕, 하루씨

2026년 5월 27일 02:31:53

생각보다 엄청 달달해요 🍯 커스터드랑 마시멜로, 콘시럽 느낌이 확 오고 뒤쪽엔 코코넛이랑 크루아상 같은 고소함도 살짝. 나무톱밥 같은 드라이한 향이 조금 있고, 끝에 약간 솔벤트 느낌이 스쳐서 호불호는 있을 듯해요. 여운은 중간 정도, 색감은 딱 골드 느낌 ✨

ᄋᄋ4

ᄋᄋ4

2026년 5월 21일 16:00:41

첫 모금은 살짝 달달하고, 뒤로 갈수록 오크랑 바닐라 느낌이 올라와요 🥃 끝에는 약간 스파이시하고 따뜻하게 남아서 편하게 마시기 좋네요. 무겁진 않은데 은근 여운 있음 🙂

nouveau fan

nouveau fan

2026년 5월 12일 20:31:49

아, 이 위스키 한 잔 정말 좋네. 😊 첫 맛이 달콤해서 기분이 좋아지구, 스모키한 향이 은은하게 퍼져요. 약간 과일 같은 상큼함도 느껴지고, 우디한 여운이 입안에 남아서 힐링 돼요. 🥃 가끔 쓴맛도 살짝 올라오는데, 그게 매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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