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_.
2026년 6월 2일 18:33:27
初闻有点 희한한... lambe duck 같은 비릿함이 살짝 스치더니, cardboard 냄새 사이로 fresh한 풀냄새가 올라와. 🌿 혀에 닿으면 organic한 느낌에 metallic touches이 살짝 찌릿하고... 묘한 sorrel의 funny feeling이야. 중간에 toasted brioche와 fudge 풍미가 퍼지면서 leather와 violets 뉘앙스가 은근히 감싸줘. 토바코 향이 살짝 섞여서 좀 더 복잡해. 피니시는 medium long인데... honey와 amber 단맛이 남으면서 sandalwood 향이 은은히 사라져. 끝에 살짝 sulphur 터치가 남아서 아쉽네. 😅 전체적으로 wild하면서도 clean한 인상인데, 뭔가 neighboring distillery 느낌도 나고... 독특하긴 해. 향긋한 incense 뉘앙스가 오래 남아서 나쁘지 않아. 아, 그리고 shortbread 같은 고소한 여운이 뒤늦게 올라오는 게 좋았어. 쿠민향? kumquats 비슷한 상큼함도 희미하게. 🍊 한 잔 더 마시고 싶은 much appealing한 매력이 있으면서도... 곧 사라질 soon to drop 같은 아쉬움도 공존해. shame하게 빨리 마셔버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