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206
2026년 7월 3일 19:25:11
오늘 마신 위스키는 멜론 향이 살짝 나서 상큼하게 느껴지고, 매우 부드러워서 목 넘어가기 편했어. 바닐라 슈가가 은은히 달콤하게 섞이고, 코코넛 리큐어 같은 크리미함이 있어서 헤이 같은 건조한 풀 냄새도 좀 나고, 나무 향이 부드럽게 배어 있어 화이트 와인처럼 라이트한 스타일이야. 전체적으로 충분히 decent enough 하고, 뭔가 블랙 배럴 느낌도 나지만 약간 실험적이지 않았나 싶기도 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