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nside 1991 CDuS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8 년
도수
45%
용량
700 ml
카테고리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30.10.1991
병입 연도
04.05.2020
캐스크 유형
Bourbon barrel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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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CHF 231.00(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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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2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키세스

키세스

2026년 6월 5일 06:30:49

아, 이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뭔가 신선하면서 씁쓸해요 ㅋㅋ 입안에 오래 남는 느낌이 좋네요. 근데 살짝 피 맛? 오래된 밀랍 같은 향도 나고, 견과류 같은 쌉쌀함도 있어요. 70년대 빈티지 같은 분위기랄까... 건조하면서 약간 상큼한 과일 향도 있네요. 이상한 모험 같아요 ㅎㅎ

sx.znn1

sx.znn1

2026년 6월 1일 20:32:18

한 모금 마셨을 때, 오래된 밀랍과 벌집 향이 확 나더니, 잘 익은 자두의 달콤함이 뒤따랐어요. 건조한 느낌에 허브와 약간의 박하 같은 시원함도 있었어요. 끝맛이 아주 길고, 미드의 오래된 병 같은 분위기였어요. 전체적으로 독특한 모험이었고, 많은 매력이 있었어요 🤔😊

현순

현순

2026년 5월 27일 09:31:27

오늘 저녁 위스키를 한 잔 마셨는데, 약간 쓴맛이 나면서 포도주 같은 산미가 살짝 올라왔어요. 다른 것들보다 확실히 상큼한 느낌이었고, 여운이 참 길더라고요. 짚 같은 향이 나는 것 같으면서도 전체적으로 좀 거칠어요. 부드러운 위스키와는 달리, 오히려 쓴 리큐어 같은 맛이 강했어요. 잘 익은 자두 맛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벌꿀 같은 단맛이랑 미라벨 자두의 과일향이 섞여서 독특해요. 전체적으로 70년대 분위기가 물씬 풍겨서, 좀 빈티지한 느낌? 😊🥃

Tlee D

Tlee D

2026년 5월 27일 04:30:17

이 위스키 마셔보니까, 뭔가 독특한 모험 같았어요. 첫 과일향이 너무 짧게 지나가서 아쉽네요 ㅠㅠ. 쓴맛이 살짝 돌고, 녹색 호두 같은 맛도 나요. 겨자향이 은근히 나서 흥미롭고, 오래된 꿀주 병에서 나는 것 같은 느낌? 다른 것보다 확실히 상쾌하네요. 담배 연기 맛도 살짝 풍기고, 70년대 분위기도 나요. 평소 마시던 것과는 좀 다른 맛이에요. 과일향이 짧게 스치고, 허브 향이랑 마른 맛이 오래 남아요. 좋긴 한데, 피곤한 신맛이 좀 끼어들어요. 여운은 긴 편이고, 밀랍 맛이 나서 기분이 좋아요. 빨대 같은 느낌도 있고, 잘 익은 자두랑 미라벨 자두 맛이 어우러져요. 아트초크 리큐어나 화이트 와인 비슷한 느낌도 나고, 오래된 왁스 맛이랑 mentholated 한 느낌이 섞여서 복잡해요. 전체적으로 매력이 많아서 다시 마셔보고 싶어지네요 ✨.

김민수

김민수

2026년 5월 25일 17:31:41

아 이거 참… 처음에 코 갖다대자마자 잘 익은 자두랑 미라벨 같은 과일향이 확 오는데 진짜 순간이야, 너무 짧게 스치듯 사라져서 황당했어. 이내 시나르 특유의 허브 느낌이랑 뫼르소에서 나던 밀랍 같은 게 올라오고, 오래된 미드 마실 때 나는 피곤한 신맛도 살짝 감돌아. 풋호두랑 담뱃잎 같은 쌉쌀하고 묘하게 수상한 구석도 있고. 근데 71년산이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신선해. 예전에 시음했던 비슷한 라인의 다른 독립병입보단 훨씬 싱그럽더라. 달콤하고 드라이한 그 유명 스타일을 기대했는데 완전히 반대라서… 오히려 더 롱 피니시에 허브, 오래된 왁스, 짚 같은 노트가 길게 남고 은은한 멘톨 뉘앙스로 광택을 내며 정리되더라. 금속성 터치도 빼먹을 수 없어. 좀 수상한 듯하면서도 매력이 진짜 많은 녀석이야, 독특한 모험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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