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nded Malt Scotch Whisky 1988 SpSp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31 년
도수
43.1%
용량
700 ml
카테고리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988
병입 연도
2020
캐스크 유형
1st Fill Bourbon Barrel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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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146.68(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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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7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주니

주니

2026년 6월 3일 20:57:37

오늘 저녁에 이 위스키를 한 잔 마셔봤어요. 색이 황금빛으로 반짝여서 기분이 좋았어요. 🥃 향부터 말린 배랑 허니 같은 달콤한 향이 은은하게 올라왔어요. 첫 모금은 부드럽고 따뜻한 오크향이 입안에 퍼지면서, 이상하게도 아주 순한 느낌이었어요. 🍯 건조한 무화과랑 헤이즐넛 리큐어 맛이 나서 동양 과자 같은 생각이 났고, 그래프루트와 오렌지 꽃향도 살짝 났어요. 밀랍같은 질감이 입안에 감돌아서 좋았어요. 🌸 도수가 낮아서 부담없이 편하게 마실 수 있었어요. 마지막에는 로즈워터 같은 꽃향기가 남아서 여운이 길었어요. 전체적으로 아주 좋았고, 마음껏 즐길 수 있었어요. ✨

TheHanuib

TheHanuib

2026년 5월 27일 11:21:15

이 위스키 마시면 건조한 배향이 은은하게 나서 기분이 좋아지네 ㅎㅎ 꿀이랑 밀랍 같은 단맛도 살짝 있고, 오렌지 블로썸 꿀이라 해야하나? 셀러리악이나 무 같은 뿌리채소 느낌도 나면서 무화과 향이 은근히 섞여드는게 독특해 아, 그리고 견과류 리큐르 같은 고소함도 있고 코코넛 향이 여름에 마시기 딱 좋을 것 같아 확실한 인상인데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신기해 약간의 해안가 느낌? 약초 스러운 뒷맛도 있고 마지막에 로즈워터나 오렌지 블로썸 같은 꽃향이 살짝 남는게 좋았어 너무 길지 않게 적당히 마무리되고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느낌이야

PSG9

PSG9

2026년 5월 21일 23:10:48

첫 느낌은 달달한 바닐라랑 과일향이 살짝 올라와요 🥃 마셔보면 부드럽고, 뒤에는 오크랑 은은한 스파이시함이 남네요. 끝맛은 꽤 깔끔한데 약간 드라이해요 🙂

ieoi

ieoi

2026년 5월 15일 07:41:37

첫 모금부터 스모키한 향이 입안 가득 퍼져요. 🥃 달콤한 바닐라 향이 살짝 나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 약간의 향신료? 그런게 섞여서 복잡하지만 좋네요. 😊 마시고 나면 목넘김이 부드러워요, 화끈거리는 느낌도 없고. 오히려 여운이 오래 남아서 계속 생각나는 맛. 요즘에는 이런 위스키가 딱이야, 퇴근 후 한 잔 하면 스트레스 풀림. 🍯 다만, 좀 비싸긴 하지만 값어치는 충분히 하는 것 같아요.

김수현

김수현

2026년 5월 8일 24:41:02

꿀꺽꿀꺽~ 목 넘김이 부드러운데 끝에 살짝 매운 향이 올라와요 🥃 코에서는 꿀이랑 바닐라 비슷한 향이 훅! 🍯 바닐라 아이스크림 같달까? 입안에선 사과나 배 같은 과일향이 살짝 터지고, 오래 남는 여운이 따뜻해요 ㅎㅎ 오늘은 좀 피곤했는데 한 잔 마시니까 기분이 풀리네요... 음, 역시 위스키는 저녁에 😌 어? 근데 뒷맛에 흙냄새 같은 게 살짝? ㅋㅋ 나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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