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nside 1991 TTOW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8 년
도수
48.4%
용량
700 ml
카테고리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30.10.1991
병입 연도
04.11.2019
캐스크 유형
Refill Bourbon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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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165.00(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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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2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JongBeom Jeong

JongBeom Jeong

2026년 6월 1일 18:00:52

어제 저녁에 위스키 한 잔 했는데, 향이 정말 상큼했어요 🍋 레몬과 사과 향이 나면서 살구도 약간 느껴졌죠. 한 모금 마시면 커스터드 같은 부드러움이 입안에 감기고, 자두와 구스베리의 달콤함이 퍼져요. 가끔 초콜릿 무스에 커스터드를 얹은 것 같기도 하고, 포도 향도 살짝 났어요. 목넘김 후에는 꽤 긴 여운이 남아서 상쾌하고, 28도에서는 더 활기차게 느껴졌어요. 바닐라 향은 은은해서 좋았고, 자연 그대로의 몰트 느낌이어서 만족스러웠어요. 😊

MADMAX_GAMING

MADMAX_GAMING

2026년 5월 27일 09:20:55

오늘은 좀 선선한 날씨에 위스키 한 잔 딱~ 꺼내봤어요. 병을 여는 순간부터 풋풋한 풋사과 향이 코끝을 스치네요. ㅎㅎ 첫 한 모금은 정말 상큼! 마치 잘 익은 흰 복숭아에다 구스베리 같은 새콤한 느낌이 확 올라와요. 입 안에선 푸딩 같은 부드러운 단맛이 살짝 감싸주고요. 살짝 얼음이 녹아들었을 때는? 그때부턴 오래된 빈티지 사과주처럼, 은은한 풀내음이랑 말린 살구향이 더해지면서 훨씬 풍성해집니다. 마시고 나면 입안에 남는 상쾌한 느낌이 꽤 오래가네요~ 전체적으로 복잡하기보다는 아주 신선하고 생동감 넘치는 매력이에요. 그냥 편하게 마시기에 딱 좋네요 😊

윤민철

윤민철

2026년 5월 21일 19:20:52

향은 살짝 달고 과일 느낌 나요 🍐 마셔보면 부드럽다가 뒤에 스파이시함이 조금 올라오네요. 끝맛은 나무향이랑 고소함이 남아서 꽤 편하게 즐기기 좋아요 🙂

새벽비

새벽비

2026년 5월 21일 08:20:51

처음엔 바닐라랑 과일 향이 살짝 올라오고, 마시면 부드럽게 달달해요 🙂 뒤로 갈수록 오크랑 스파이시한 느낌이 남아서 꽤 따뜻함. 전체적으로 부담 없고, 천천히 마시기 좋은 느낌이에요 🥃

쫑이온앤온

쫑이온앤온

2026년 5월 20일 24:41:02

향은 달달한 과일이랑 바닐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셔보면 살짝 스파이시한데 부담은 없고, 뒤에 오크랑 고소함이 남네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라 밤에 천천히 마시기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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