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Ola 2010 TWB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8 년
도수
66.6%
용량
700 ml
카테고리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01.04.2010
병입 연도
28.08.2018
캐스크 유형
Refill Sherry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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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104.47(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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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2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예스캐슬

예스캐슬

2026년 6월 6일 17:41:11

哈哈 이 위스키는 밀짚색 같은 색감이에요~ 😊 코에 대면 버터스카치 향이 솔솔 나고, 비스킷 같은 느낌도 있어요 마시면 자몽이랑 레몬 보리 케이크 맛이 섞여서 상큼하면서도 고소해요 약간 풀 향기 같은 느낌도 나고, 오렌지 껍질 같은 쌉싸름함도 조금 있어요 끝맛은 바닐라 푸지처럼 달콤하면서도 허브 느낌의 쓴맛이 살짝 올라와요 전체적으로 풍성하고 좋네요 🍊

jermzftww

jermzftww

2026년 6월 4일 11:32:53

아이스 브레이크 한 잔 따르니 밀짚처럼 연한 색이 나네요. 코를 가까이 대니 바닐라 케이크 향에 오렌지 껍질 향이 살짝 섞여요. 한 모금 머금으면 보리차 같은 고소함이 먼저 다가오고, 레몬 보리 케이크 같은 상큼한 단맛이 입안에 퍼지네요. 삼키고 나면 목구멍에 스치는 소금기 있는 연기향이 매력적이에요. 페퍼처럼 톡 쏘는 알싸함이 살짝 올라오고, 마지막에는 복숭아와 자몽의 여운이 부드럽게 남아요. 比利时 맥주 같은 기분 좋은 탄산감도 느껴지네요. young malt 특유의 터프한 느낌이 두 눈 사이를 확 때리는 것 같아요. 잔을 내려놓으니 아직 cheek에 따스한 감촉이 남아있어요. 😌

그리몬

그리몬

2026년 5월 25일 16:20:57

와… 한 모금 머금자마자 말 그대로 미간을 정통으로 강타하는 느낌이야. 👊 스파이시한 페퍼리함이 혀를 찌르고, 어린 몰트 특유의 거칠고 생것 같은 기운이 확 올라와. 처음엔 바닐라 퍼지나 버터스카치 같은 달콤함이 살짝 스치는데, 이내 자몽이나 오렌지 껍질 쪽의 쌉쌀함이 훨씬 더 두드러져. 마치 벨지안 에일이나 허브차 마실 때처럼 은은한 쓴 허브와 볶은 보리의 고소함, 그리고 소금기를 살짝 머금은 스모키함이 귓가까지 후끈 달아오르게 해. 레몬 바를리 케이크처럼 상큼하면서도 구수한 맛이 볼 안쪽을 간질이고, 체리 같은 붉은 과일 힌트는 금방 줄기와 잎사귀 쪽의 풋내로 이어져. 약간 생맥아즙을 씹는 듯한 풀내, 그래스리함이 꽤 강하고, 핑거 비스킷이나 바닐라 케이크 같은 부드러운 단맛은 슬쩍 고개만 내밀다 만다. 믹스커피에 가까운 카페라떼의 고소쌉싸름함과 레이밴 끼고 내리쬐는 강렬한 햇살 같은 악마적인 도수 덕분에 뺨이 화끈 달아오르고, 이 삼중 증류 같은 조합(HP랑 스카파 통합한 느낌?)이 빚어내는 피니시가 엄청나게 길고 꽉 차 있어. 진짜 거칠지만 훌륭해. 🍊🔥

콩삼두

콩삼두

2026년 5월 20일 24:11:05

처음엔 바닐라랑 꿀 느낌이 살짝 나고, 뒤로 갈수록 오크랑 스모키함이 올라와요 🥃 달달한데 끝은 살짝 매콤해서 꽤 기분 좋네요. 부담은 적고, 밤에 천천히 마시기 괜찬은 느낌 🙂

다함께탁탁탁

다함께탁탁탁

2026년 5월 12일 11:51:11

우와 이 위스키 향 완전 좋다 ㅎㅎ 처음엔 바닐라향이 솔솔 나더니 한 모금 머금으면 입안에서 캐러멜이랑 꿀맛이 퍼져요~ 약간 과일향도 나는 듯? 사과나 배 같은? 🍎🍐 목넘김은 부드러운데 뒷맛은 약간 스모키하면서 따뜻해요. 약간의 스파이시함도 느껴지네요. 전체적으로 맛이 잘 어우러져서 좋음. 다음에 또 사야지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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