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마젤린 1979 19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세인트 마젤린

로우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9 년
도수
63.8%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979
병입 연도
10.1998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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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1,338.99(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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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리스고우(Linlithgow)라고도 알려진 전설적인 '잃어버린' 로우랜드 증류소로, 1798년부터 1983년 문을 닫을 때까지 운영되었습니다. 가볍고 꽃향기 나는 과일 풍미의 싱글 몰트 위스키를 생산했으며, 특히 풀 향기가 특징입니다. 현존하는 재고는 위스키 세계에서 가장 귀중하고 가치 있는 컬렉터 아이템 중 하나로, 사라진 로우랜드 장인 정신을 대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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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5개 중 11-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4885 야 (‪인천스윙스‬)

4885 야 (‪인천스윙스‬)

2026년 5월 3일 22:11:27

오늘 저녁 위스키 한 잔 했어. 향이 정말 조아~ 🥰 스모키한 맛이랑 달콤한 과일 향이 섞여서 기분 업! 약간의 향신료 느낌도 나고, 여운이 길어서 좋더라. 음미하면서 스트레스 풀리는 기분 😌🥃 근데 좀 강해서 천천히 마셔야 해. 전체적으로 만족!

Alvssss>>>>>

Alvssss>>>>>

2026년 5월 2일 24:41:17

달콤한 바닐라 향이 먼저 확! 꿀? 사과? 은은하게 퍼지는 과일 향도 있어요. 한 모금 마시면 입안 가득히 부드러운 크림 같은 질감? 끝맛은 살짝 매운 오크향과 시나몬... 따뜻해지네요 ㅎ 에프터가 좀 길어서 여운이 쭈~욱 남아요. 오늘 같은 날씨에 한 잔 딱이에요~ 🥃✨ (오타지만 이해해주세요 ㅋ)

db

db

2026년 4월 29일 17:44:16

오늘 마신 위스키는 정말 부드러워요~ 첫맛은 꿀 같은 달콤함이 나고, 뒷맛에는 은은한 스모크 향이 있어요. 🍯🔥 약간의 바닐라와 과일향도 나는데, 입안에서 오래 지속되는 여운이 좋네요. 한 잔 더 마시고 싶어지는 맛이에요. 😊 마치 과일주스를 마시는 것 같은 상큼함도 있고,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맛이에요. 참, 약간의 나무향도 나는 것 같아요. 🌳

BJM

BJM

2026년 4월 28일 22:12:58

와 한 잔 따라보니 코가 먼저 반응하네 🌾 은은한 꿀단지 옆 허브밭 냄새인가… 코 끝에 스친 스모키함이 은근하게 깔려서 단게만은 아니구나 싶었지 혀에 닿자마자 부드럽게 감기더라 🍯 바닐라 크림 살짝 얹은 구운 복숭아 같은 그런 느끼함 아닌 고소함이 퍼지고 스파이시가 뒤에서 살랑 꼬리치네 🌶️ 끝맛은 또 의외로 깔끔해 스위트함 쓱 걷어내고 살짝 탄 나무껍질이랑 말린 과일 향 남기며 조용히 가라앉아 🍂 오크 향도 과하지 않고 참 얌전히 내려와 한 모금에 기분이 차분해지는 위스키야 혼자 조용히 마시다 보면 시간이 살랑 녹는 기분이더라구요 🥃✨ 아, 이거 막 짜릿한 파티보다 편한 소파에 앉아 듣는 재즈 음악 같달까

yeop

yeop

2026년 4월 27일 22:32:01

와 이 향 진짜 미쳣네 🔥 첫 입부터 목으로 쭉 넘어가는게 너무 부드러워 🥃 약간 꿀 같은 단맛도 느껴지고 🍯 피트향은 은은하게 남아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음. 잔에 남은 향기 까지도 좋음..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좋음 👍 오늘 스트레스 다 날리는 기분임 진짜 한잔 더 하고 십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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