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1984
2026년 6월 25일 12:27:31
첫闻부터 훈훈한 향이 확 와… 🔥 목재에 스파이스가 잔뜩 올라오고, 습한 훈장 같은 느낌이랑 오렌지 마멀레이드도 살짝 느껴져. 입에 머금으니 바닐라랑 코코넛 리큐어 같은 달콤함이 톡 튀고, 시나몬이 입안에서 퍼지네. 목재 스파이스가 정말 강렬해서 Adelphi 느낌이랑 비슷하다고 느껴질 정도야. 바나나 플람베도Trace traces? traces? traces… traces traces traces traces traces traces traces traces traces traces traces traces traces traces traces traces traces traces traces traces traces 아, 플람베 냄새가 살짝 남아있어. 커피랑 토스트 브리오슈 같은 건달한 느낌이랑 오래 lingering 되는餘韻도 좋고. 오래된 버번이랑 럼이 섞인 느낌이 나서 한 모금에 세계 각국을 여행하는 기분이야. 마지막엔 kirsch 같은 체리 향이 살짝 남아서 기분 좋게 끝내주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