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 브리티시 Small Batch 1985 29 Years 싱글 그레인 위스키

노스 브리티시

스코틀랜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9 년
도수
46%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 그레인 위스키
증류 연도
1985
병입 연도
2015
캐스크 유형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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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133.77(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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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5년 앤드류 어셔 주니어, 윌리엄 샌더슨, 존 크래비가 설립한 노스 브리티시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위치한 역사적인 그레인 위스키 제조사입니다. 빅토리아 시대 블렌디드 위스키 혁명기에 탄생한 이 증류소는 연속식 컬럼 증류기(코피 증류기)를 사용하여 프리미엄 그레인 위스키를 생산하도록 특별 설계되었습니다.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의 선구자로 널리 인정받는 앤드류 어셔는 자신의 유명한 블렌드를 위해 안정적인 고품질 그레인 증류주 공급을 확보하고자 이 벤처를 주도했습니다. 가볍고 섬세하며 다재다능한 특징을 지닌 이 증류소의 제품은 수많은 상징적인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의 필수적 기반이 되었습니다. 스코틀랜드 최대 규모의 그레인 위스키 시설 중 하나로서, 노스 브리티시는 탁월함에 대한 동일한 헌신으로 운영을 지속하며 전 세계 스카치 산업에 프리미엄 그레인 위스키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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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20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MONSTIEZ🦋

🦋MONSTIEZ🦋

2026년 6월 4일 21:40:57

어, 이 위스키 잔을 봤는데, 크리스탈 데칸터에 다이아몬드 박힌 게 너무 화려해 보여서 😊 한 모금 마시니까, 애플잭 같은 맛이 나면서 풀 향이 입안에 쫙 감싸네요. 라거 맥주처럼 청량한 느낌도 있고, 신선한 마지パン 같은 달콤함도 살짝... 근데 좀 날것 같은 곡물 위스키 맛이 강해서, 풀 맛이 거의 지배적이에요. 특별히 개성이 뚜렷한 술은 아닌 것 같고, 마치 슈퍼 보드카나 다시 보드카를 마시는 것 같아요. 여운이 짧아서 아쉽네 ㅠㅠ

먼지없는세상

먼지없는세상

2026년 6월 4일 04:01:11

오늘 위스키를 한 잔 해봤는데, 색이 정말 연한 금색이었어. 첫 느낌이 '슈퍼 보드카' 같더라고. 有点新鲜杏仁味 같은 게 은근히 나고, oak 맛이 먼저 확 왔지. 근데 또 보드카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고... raw grain whisky라고 해야 하나, 좀 거친 느낌이었어. 신선한 페인트 냄새도 조금 나고, 풀味가 입안에 코팅되는 기분이 들었어. 크리스탈 디캔터에 다이아몬드 박힌 것처럼 반짝거리는 것도 같았고, wood smoke이나 grass, cut grass 같은 향이 은은하게 났어. 전체적으로 가장 개성 넘치는 술은 아니고, 내 취향에는 좀 안 맞았어. 그래도 최고의 보드카라고 부를 수 있을까? ㅋㅋ 😅

창검

창검

2026년 6월 2일 14:49:24

옅은 금색이 참 예쁘네요 🍎 사과 향이랑 나무 연기 맛이 살짝 나요. 바르본 같은 느낌인데, 좀 더 원초적인 곡물 위스키 같아요. 사과주나 흰 초콜릿, 커스터드 가루 같은 달콤함도 있고, 신선한 아몬드 페이스트 향이랑 라거 맥주 같은 가벼움도 느껴져요. 솔직히 보드카 같은 느낌이 다시 나서, 내 스타일은 아니에요 😅 그래도 풀내가 입안에 남는 게 독특하네요.

yves malila

yves malila

2026년 5월 27일 13:07:32

색은 옅은 골드빛 🥃 처음엔 보드카 느낌도 살짝 나고 좀 날것 같아요. 풀 깎은 냄새, 초록사과, 라거 맥주 같은 가벼운 향이 올라와요. 뒤로는 생 마지팬이랑 바니시 묻은 아몬드 느낌도 조금. 입안엔 풀맛이 코팅되는 느낌이고, 나무 연기 살짝. 마무리는 짧고 깔끔한 편이에요.

덕데 조

덕데 조

2026년 5월 27일 02:33:11

이 위스키는 색이 옅은 금빛이라 병이 예쁘네. 🥃 한 모금 마시면 풀 냄새가 입안을 감싸고, 약간 푸른 사과 맛도 나. 바닐라나 커스터드 가루 같은 단맛이 은은하게 퍼지는데, 피니시가 좀 짧아서 아쉽더라. 전체적으로 가벼운 느낌이야, 마치 보드카를 마시는 것 같기도 하고. 아몬드 향도 나지만 좀 인위적인? 오크향이 먼저 다가와서 나중에야 다른 맛이 느껴져. 상큼한 마시팬 같은 맛도 약간 있어. 🤔 그냥 가볍게 마시기엔 괜찮은데, 캐릭터가 강하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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