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턴더프 Vintage Collection - Dumpy 1961 3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밀턴더프

스페이사이드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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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밀턴더프
숙성년수
35 년
도수
53.4%
용량
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밀턴더프
증류 연도
04.01.1961
병입 연도
12.02.1996
캐스크 유형
Oak Woo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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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670.0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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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턴더프 증류소는 1824년에 설립된 스페이사이드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로, 스코틀랜드 엘진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원래는 사금극 운영이었으나, 1823년 세법 개정 후 앤드류 피어리와 로버트 베인에 의해 합법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증류소는 로시 강의 지류인 블랙 번(Black Burn)에서 매우 순수한 물을 공급받으며, 비옥한 모레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명망 높은 보리를 사용합니다. 우아하고 과일향이 풍부하며, 꽃 향기와 미묘한 향신료 풍미가 특징인 전형적인 스페이사이드 스타일로, 주로 발란타인즈 등 프리미엄 블렌디드 위스키 생산을 지원합니다. 페르노리카르 그룹의 치바스 브라더스 소유로 현재 6개의 구리 증류기를 운영하며 전통적인 제조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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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6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Whiskyspace Korea 1586

Whiskyspace Korea 1586

2026년 6월 15일 07:09:45

처음 마시면 레몬 껍질 왁스 같은 느낌이 딱 있고, 꿀이 살짝 굳은 듯 달달해요. 흰 꽃 향도 좀 나고, 돌 씹는 느낌처럼 미네랄이 꽤 선명해서 신기했어요. 기름진 질감이랑 살짝 짭짤한 맛이 같이 있어서 묵직한데, 레몬 마멀레이드 덕분에 답답하진 않네요 🙂 오래된 스타일 느낌도 나고, 휘발유랑 오일 사이에서 팽팽하게 버티는 느낌이 은근 좋았어요.

Whiskyspace Korea 1555

Whiskyspace Korea 1555

2026년 6월 12일 13:57:16

처음 마시면 레몬 마멀레이드랑 라임 커드 같은 상큼함이 먼저 오고, 뒤에 꿀이랑 오래 말린 벌집 느낌이 은근히 깔려요. 질감은 꽤 왁시하고 묵직한데, 기름진 느낌이랑 살짝 페트롤 같은 향이 줄다리기하는 느낌이라 재밌네요. 돌 많은 해변에서 허브티 마시는 기분도 좀 있고, 끝에는 미네랄 짠맛이 길게 남아요 🙂

김참직

김참직

2026년 5월 21일 09:51:47

향은 살짝 달고 과일 느낌이 나요 🍯 마셔보면 부드럽다가 뒤에 스파이시함이 살짝 올라오네요. 끝맛은 나무향이랑 은은한 단맛이 남아서 꽤 편하게 즐기기 좋아요 🙂

순풍이

순풍이

2026년 5월 18일 20:40:31

향은 살짝 달달하고 바닐라, 말린 과일 느낌이 나요 🙂 마시면 부드럽다가 뒤에 오크랑 스파이스가 은근히 올라와요. 끝맛은 따뜻하고 조금 드라이한 편. 편하게 한 잔 하기 좋은 느낌이에요 🥃

그럴줄알았지 : 영화 드라마 이야기

그럴줄알았지 : 영화 드라마 이야기

2026년 5월 11일 14:51:34

음, 향부터 맛있네~ 🥃 스모키한 향이 살짝 올라오면서도, 바닐라 같은 단내도 나요. 한 입 먹으면 부드럽게 목을 타고 내려가면서, 살짝 시나몬 향이 혀에 남아요. 🤔 끝에는 오렌지 껍질 같은 상큼함이 남아서 기분이 좋아~ 😊 아, 그리고 약간의 오크 향도 느껴져서 깊이감이 있어요.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아서, 마시기 편하고 좋네! 👍 (참고로, 향이 좀 더 강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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