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턴더프 1999 2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밀턴더프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밀턴더프
숙성년수
20 년
도수
50.7%
용량
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밀턴더프
증류 연도
1999
병입 연도
2019
캐스크 유형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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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턴더프 증류소는 1824년에 설립된 스페이사이드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로, 스코틀랜드 엘진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원래는 사금극 운영이었으나, 1823년 세법 개정 후 앤드류 피어리와 로버트 베인에 의해 합법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증류소는 로시 강의 지류인 블랙 번(Black Burn)에서 매우 순수한 물을 공급받으며, 비옥한 모레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명망 높은 보리를 사용합니다. 우아하고 과일향이 풍부하며, 꽃 향기와 미묘한 향신료 풍미가 특징인 전형적인 스페이사이드 스타일로, 주로 발란타인즈 등 프리미엄 블렌디드 위스키 생산을 지원합니다. 페르노리카르 그룹의 치바스 브라더스 소유로 현재 6개의 구리 증류기를 운영하며 전통적인 제조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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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7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J

J

2026년 6월 5일 14:36:49

오늘 위스키 한 잔 해봤어요~ 향부터 놀랍네. 밀짚 같은 가벼운 느낌에 녹사과와 꽃가루 향이 살짝 올라와요. 마셔보면 입안에서 화이트 페퍼의 톡 쏘는 맛이 있고, 시럽 같은 단맛이 자연스럽게 퍼지네요. 구운 바나나나 신선한 과일 향이 떠오르고, 물을 타도 맛이 부드럽게 유지돼요. 끝에는 시트러스 껍질의 은은한 씁쓸함이 오래 남아서 좋았어요. 전반적으로 상큼하면서도 풍부한 느낌! 🥃

BLINKVERSE-27

BLINKVERSE-27

2026년 5월 27일 06:46:43

첫 한 모금에 시럽 같은 단맛이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놀랐어요. 약간의 광물유 향이 살짝 올라오는데, 신선한 과수원 과일 같은 상큼함이에요. 가볍게 과일 맛이 나면서 백후추 같은 톡 쏘는 맛도 있고, 마치 바삭한 아침 시리얼을 먹는 느낌? 🌾 물을 타서 마셔봤는데, 맛이 전혀 변하지 않고 잘 어울리더라구요. 꿀 향이 은은하게 나고, 구운 바나나나 감귤 껍질의 상큼함도 떠올랐어요. 전체적으로 가볍고 긴 여운이 남아서 입안에서의 무게감이 딱 좋았어요. 성숙한 몰트 위스키 같으면서도 매우 신선한 느낌! 레몬 녹차 같은 맛도 살짝 나고, 히스나 백단향 같은 향도 은은하게... 꽤 완벽하게 즐겼어요 😊

오현

오현

2026년 5월 12일 20:01:44

아, 이 위스키 향이 좀 특이해요~ 스뭇키한 냄새가 나면서도 달콤한 과일 향이 섞여있어. 입에 넣으면 부드럽게 퍼지고, 여운이 길게 남네. 약간 스파이시한 느낌도 있어서 재밌어! 😊🥃

Lee Gang Jeong

Lee Gang Jeong

2026년 5월 9일 07:21:21

으~ 냄새부터 좋다 🤩 꿀향이랑 바닐라 섞인 느낌? 한모금 마시면 사과향이 살짝 나고 오크나무 향도 은은하게~ 스모키한 느낌이 마지막에 올라오네 ㅋㅋ 부드럽게 넘어가서 좋음 👍 여운도 꽤 길게 남아서 만족~ 다음엔 온더락으로 마셔봐야지 🧊

Artister

Artister

2026년 5월 5일 06:11:58

첫 모금에 과일향이 퍼져요 🍎🍎 약간 꿀맛도 나고, 스모키한 향이 은은하게 올라와요~ 부드럽게 넘어가서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입안에서 여운이 오래 남아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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