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턴더프 Cask Strength Collection 1987 23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밀턴더프

스페이사이드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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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밀턴더프
숙성년수
23 년
도수
56.7%
용량
5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밀턴더프
증류 연도
26.05.1987
병입 연도
20.05.2010
캐스크 유형
Second Fill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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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턴더프 증류소는 1824년에 설립된 스페이사이드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로, 스코틀랜드 엘진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원래는 사금극 운영이었으나, 1823년 세법 개정 후 앤드류 피어리와 로버트 베인에 의해 합법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증류소는 로시 강의 지류인 블랙 번(Black Burn)에서 매우 순수한 물을 공급받으며, 비옥한 모레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명망 높은 보리를 사용합니다. 우아하고 과일향이 풍부하며, 꽃 향기와 미묘한 향신료 풍미가 특징인 전형적인 스페이사이드 스타일로, 주로 발란타인즈 등 프리미엄 블렌디드 위스키 생산을 지원합니다. 페르노리카르 그룹의 치바스 브라더스 소유로 현재 6개의 구리 증류기를 운영하며 전통적인 제조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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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8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팡이요

팡이요

2026년 5월 26일 01:11:34

아 오늘 완전 취향 저격이야 🍫 첫모금에 다크초콜릿에 체리 키르슈 섞은 느낌 팍 오고 그 뒤로 과숙성 딸기처럼 달달한 게 은근히 올라오더라 색도 진한 골드에 가까운데 단치히 골드바서 같은 허벌 리큐르 느낌이 강하게 깔려 그 허브 톤이 생각보다 진해서 거의 씁쓸한 다크초콜릿에 아몬드 그냥 씹는 맛까지 나고 중반 넘어가니까 계피 케이크 같은 달콤함이랑 타르 같은 감초 뉘앙스 살짝 느껴지는데 피트는 확실히 덜해서 부담스럽지 않아 다만 오크가 좀 과하게 추출된 느낌이라 호두나 스톤프루츠의 고운 단맛이 묻힐 때가 있어 그래도 바니시 냄새 전혀 없는 건 진짜 맘에 들어 달콤한 스파이시함이랑 아몬디한 초콜릿이 맴도는데 끝으로 갈수록 약간 절망적으로 씁쓸해져 🤎 예쁜 애들이지만 오늘은 좀 힘 빠지네

HN KIM

HN KIM

2026년 5월 21일 10:01:07

처음엔 달달한 바닐라랑 과일 향이 살짝 올라와요 🍯 마셔보면 부드럽고, 뒤에 은근한 오크랑 스파이스가 남네요. 부담 없이 천천히 마시기 좋은 느낌이에요 🙂

일공일공

일공일공

2026년 5월 20일 03:05:45

첫 느낌은 살짝 달달하고 과일향이 올라와요 🍯 뒤에는 오크랑 스파이스가 은근히 남고, 목넘김은 부드러운 편. 마시다 보니 바닐라 느낌도 좀 있고 끝맛은 따뜻하게 오래 가네요. 기분 좋게 마실만해요 🙂

natisheesh

natisheesh

2026년 5월 12일 13:02:42

오늘 마신 위스키는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나서 좋았어요. 🍦 사과 같은 과일 풍미도 살짝 느껴지고, 끝에 스파이시한 맛이 올라와서 재밌었어요. 🔥 목넘김이 부드럽고, 여운이 길게 남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참, 가끔 흙내 같은 풍미도 있었는데, 이게 오히려 매력적이었어요. 🌍

우걱우걱

우걱우걱

2026년 5월 11일 19:20:59

이 위스키는 처음에 스모키한 향이 강하게 와요. 😮 하지만 입안에서는 꿀같은 단맛이 부드럽게 퍼지고, 🍯 나중에는 나무향 같은 느낌도 있어요. 마시고 나면 배가 따뜻해져서 좋음! 🔥 살짝 과일향도 나는 것 같고... 음, 좀 묵직한 맛이야. 😊 가끔 오타 나도 이해해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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