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196
2026년 7월 3일 12:37:37
오늘 위스키를 온 더 rocks 로 따라 마셨는데, 첫 향이 fresh as fresh orange juice 같아서 상큼하게 코를 찔러주고, 은은히 tea 향이 슬쩍 올라와서 차 마시는 느낌도 나더라 😊 중간에 oranges and lemons 같은 시트러스가 살살 퍼지다가後半부는 oloroso-ish 한 셰리 같은 깊이가 있고, ligeramente bitter chocolate 가 뒷맛에 남아서 기분 좋아. smoked ham 같은 훈연感과 cedar wood 향이 어우러져서 Tiger balm 같은 스파이시한 터치도 느껴지고, 전체적으로 superbly balanced 하면서 fruitier 한 맛이 오래 가서 정말 lovable 했어. splendid 한 경험이었고, dry 한 마무리가 아주 깔끔했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