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라 싱글몰트 위스키

주라

하이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주라
도수
40%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주라
병입 연도
26.04.2021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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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Jura): 놀라운 섬의 부활 스코틀랜드 외딴섬 주라에 위치한 이 동명의 증류소는 스카치 위스키 업계에서 가장 인상적인 성공 스토리 중 하나입니다. 1901년부터 폐쇄되어 숨겨져 있던 증류소는 1960년 지역 주민들의 열정적인 지지로 부활했으며, 완전히 새로운 장비와 함께 멸종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지난 10년간 싱글 몰트 판매량이 150% 급증하여 연간 전 세계적으로 170만 병을 기록했는데, 이는 한때 폐쇄 위기에 처했던 증류소로서는 특별한 성장입니다. 2011년부터 주 7일, 주당 28회의 당화 작업을 진행하며, 2019년에는 45ppm 농도의 피트 위스키 한 달 분량을 포함해 230만 리터의 신주를 생산했습니다. 증류소는 5톤 반여과식 당화조, 54시간 발효 공정을 거치는 4개의 스테인리스 스틸 발효조, 그리고 스코틀랜드에서 두 번째로 높은 증류기 2세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8년 리뉴얼된 코어 라인업은 저니(미국산 오크통), 10년(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12년(올로로소 캐스크), 세븐 우드(7종 프랑스산 오크통과 버번 통), 18년(레드와인 캐스크)으로 구성되며, 모두 주라 특유의 피트 몰트 특성을 담고 있습니다. 면세점 전용 제품인 '더 사운드', '더 로드', '더 로치', '더 팩스'는 PX 셰리 캐스크에서 마무리되었고, '더 베이'(12년)는 아시아 면세점 전용입니다. 스페셜 리리스로는 2019년 여름 출시된 '주라 타임'(21년 피트 캐스크)과 한정판인 1988/1989 빈티지 포트 캐스크, '주라 타이드'(21년, 신규 미국산 오크), '프렌치 오크', 그리고 섬의 212명 주민을 기리는 '투 원 원 투'(13년, 친카핀 오크)가 있습니다. 오너사인 엠페라도르 인크가 최근 달모어 방문객 센터를 리노베이션했으며, 내년에는 주라 방문객 센터도 업그레이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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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6개 중 11-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뤼비

뤼비

2026년 5월 5일 21:50:59

아 ㅋㅋ 이거 진짜 꿀🍯🍯🍯 첫맛이 살짝 스모키한데... 근데 과일향이 확 올라옴!! 사과? 아니 시트러스? 뭔가 상콤달콤 ㅋㅋ 중간에 카라멜 향이랑 바닐라 향이 섞이는데 이게 오우... 찐함 ㅠㅠ 피니시는 오크향?? 나무냄새?? 약간 스파이시하게 마무리됨 전체적으로 말티하고 달달한 느낌이 좋은듯 꿀꺽꿀꺽 넘어감 ㅋㅋㅋ 허니스럽다는 표현이 맞나 🍯 아 그리고 건조한 과일맛도 남 ㅎㅎ 포트? 쉐리? 아무튼 그런 향도 은근히... 캬아~~~~ 목 넘김 좋음 👍 겨울에 캬라멜이랑 먹으면 개이득

Andrea Alison

Andrea Alison

2026년 5월 3일 16:31:40

입에 닿자마자 스모키한 향이 확~ 🌫️ 부드럽게 넘어가면서 꿀같은 단맛이 퍼져 끝맛은 스파이시하고 약간 드라이햐 😋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아서 자꾸 찾게 돼 꿀이랑 바닐라 향도 은은하게 나고 목 넘김이 부들부들해서 좋다 😊 여운이 길게 남아서 기분이 업돼

Bryce Overholt

Bryce Overholt

2026년 5월 1일 14:21:23

아, 위스키 한 잔 마시니까 기분이 좋아진다. 😊 스모키한 향이 살짝 나고, 바닐라 풍미도 느껴지네. 목넘김이 부드럽고, 여운이 오래가서 좋다. 가끔 오타 날 수 있도 있지만, 맛있어! 🥃

AdrilocoxD

AdrilocoxD

2026년 4월 29일 12:01:45

음... 처음에 향 맡을 때는 스모키한 느낌이 좀 강했는데 🤔 한 모금 머금으니까 부드럽게 퍼지면서 꿀이랑 바닐라 맛이 은근히 올라와요 ㅎㅎ 중간에 살짝 시트러스한 느낌? 레몬 같은 상큼함이 훅 지나가서 신기했어요 🍋 마무리는 좀 드라이하면서 오크향이 살짝 남는데 입안에 오래 남는 게 좋더라구요 ㅋㅋ 전체적으로 부드러운데 은근히 복잡한 맛이 계속 입에서 놀아서 재밌었어요 ✨

스떼라

스떼라

2026년 4월 28일 17:33:29

와 이거 냄새가 진짜 미쳤다 ㅋㅋ 처음에 코 대자마자 오크향이랑 스모키가 같이 확 꽂히는데 은근히 달콤한 꿀이나 바닐라 느낌도 살짝 올라오고 😲 근데 머금으니까 알싸한 스파이스랑 약간 흙? 같은 페트향이 혀를 때리네 목넘김은 화끈한데 꼬릿한 여운이 묘하게 길어서 계속 손이가요 🥃 진짜 이건 얼음 하나 딱 띄워서 천천히 홀짝이면 하루 스트레스 다 날아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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