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1537
2026년 6월 12일 09:13:00
처음 마셨을 때 금빛 느낌이 진하게 오고, 레몬첼로랑 초록 레몬 같은 상큼함이 확 올라와요 🍋 뒤로는 짭짤한 맛이랑 올리브, 말린 과일, 오렌지 바나나 같은 달큰함이 섞여서 꽤 재밌네요. 조금 지나면 흙, 가죽, 담배잎 느낌도 살짝 나고 견과류 기름진 맛이 남아요. 마무리는 생각보다 길고, 럼 숙성된 듯한 달콤쌉쌀함이 천천히 이어져서 계속 홀짝이게 돼요 🙂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Dried Fruit
Honey
Dark Chocolate
Nuts
Pepper
Caramel
Orange
Raisins
Spices
Candied FruitWhiskyspace Korea 1537
2026년 6월 12일 09:13:00
처음 마셨을 때 금빛 느낌이 진하게 오고, 레몬첼로랑 초록 레몬 같은 상큼함이 확 올라와요 🍋 뒤로는 짭짤한 맛이랑 올리브, 말린 과일, 오렌지 바나나 같은 달큰함이 섞여서 꽤 재밌네요. 조금 지나면 흙, 가죽, 담배잎 느낌도 살짝 나고 견과류 기름진 맛이 남아요. 마무리는 생각보다 길고, 럼 숙성된 듯한 달콤쌉쌀함이 천천히 이어져서 계속 홀짝이게 돼요 🙂
Yoma_nie
2026년 6월 6일 18:49:25
이 위스키를 한 잔 따랐는데, 색이 정말 풀 골드빛이 나네요 👀 코를 가까이 대면 흙냄새랑 가죽향이 살짝 풍기고, 약간의 소 헛간 냄새도 나요 ㅋㅋ 한 모금 먹으니까 그린 레몬 같은 타트함과 소금기가 동시에 느껴져요. 끝에 가서는 클린한 흙과 가죽 향이 오래 남아서 좋았어요. 오렌지가 발효되는 듯한 향도 나고, 숙성된 셰리 우드 럼 같은 달콤함도 있네요. 전체적으로 a.m.a.z.i.n.g. 해요!
StarenityXD
2026년 6월 4일 12:33:30
어제 밤에 위스키를 한 모금 마셨는데, 처음에 호두랑 시큼한 오렌지 맛이 확 퍼지면서 약간의 소금기가 혀에 맴돌았어. 정말 a.m.a.z.i.n.g 하더라 😊 트리니다드나 자메이카에서 온 듯한 열대 느낌이 나고, 담배향이 은은하게 배어있었어. 깨끗한 흙이랑 가죽 냄새도 살짝 나면서, 소독약 같은 독특한 향이 올라왔지. 여운이 진짜 길었어. 신선한 리몬첼로 같은 상큼함, 올리브 풍미의 말린 과일, 푸른 레몬의 톡 쏘는 맛이 떠올랐어. 블루 피트의 스모키함, 발효된 오렌지의 묘한 발효감, 묵직한 캐스크, 셰리 우드에서 숙성된 럼 같은 달콤함까지... 뭔가 복잡하면서도 조화로웠어. 오렌지 풍미의 바나나, 화려한 풀 골드 색, 머스타드의 알싸함, 흙내음, 강한 아가베의 이국적인 향까지. 정말 독특한 경험이었어 🥃
HighPingxel
2026년 6월 3일 16:17:15
아, 이 위스키 진짜 묘하다. 첫 느낌은 신선한 리몬첼로? 상큼하면서도 아몬드 오일 같은 고소함이 코끝에 맴돌아. 근데 옆으로는 흙내나 가죽 같은 거친 면이랑 담배향이 은근히 올라와. 特立尼达나 자메이카 럼 생각나는 열대 과일? 같은 느낌이랑 시퍼런 피트(泥煤) 소금기까지. 올리브 건과 같은 짭짤한 단맛이랑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된 런럼의 달큰함이 겹치니까. 시큼한 오렌지랑 호두의 묵직함, 거기에 강한 아가베 느낌까지ᆢ 분홍 올리브? 같은 살짝 올리브린 맛도 나고, 여운이 진짜 길어. 소독약 냄새 살짝이랑 겨자 같은 톡 쏘는 맛도 은근히 퍼지는데, 무거운 캐스크에서 온 복합미가 대단해. 끝맛이 너무 좋아서 다시 한 모금 마시고 싶어져. 😋 아, 진짜 놀라운 맛이야.
이유림
2026년 6월 2일 00:36:53
음... 냄새부터 좀 특이해요. 소독약? 같은 향이 확 올라오다가, 열대과일 같은 향으로 바뀌어요. 트리니다드? 자메이카? 럼 생각이 잠깐 나네요. 한 모금 머금으면 뭔가 묵직한 흙맛? 쓴 담배 연기? 같은 게 느껴지면서, 강한 아가베(테킬라?) 향도 살짝 비껴가요. 신 레몬이 톡 쏘고, 겨자 소스 같은 알싸함도 있고, 아몬드 오일의 고소함이 이어지는데... tart 오렌지맛? 같은 상큼함이 뒤를 잡아줘요. 통 냄새? 나무통이 꽤 무거웠나 봐요. 견과류인 호두 맛도 나고, 말린 올리브? 같은 건조 과일맛도 느껴져요. 피트(이탄?) 특유의 푸른 내음이 은은하게 깔리네요. 피니시가 엄청 길어요. 마지막에는 발효된 오렌지? 같은 퀴퀴하면서도 달콤한 향이 오래 남아요. 전체적으로 복잡한데, 흙냄새? 가죽? 옆으로 스치는 뒷맛이 특이해요. 뭔가... 바나나에 오렌지 섞은 맛? 같은 독특한 조합도 느껴지고요. 진짜 놀라운 경험이에요 ㅎㅎ
브랜드, 유형, 지역 또는 프로필이 유사한 위스키를 살펴보세요.

하이랜드 파크아일랜드 제도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
€1,655.00
47 평점

하이랜드 파크아일랜드 제도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셰리 홉스헤드
€399.00
37 평점

하이랜드 파크아일랜드 제도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
€660.23
35 평점

하이랜드 파크아일랜드 제도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
€295.00
29 평점

하이랜드 파크아일랜드 제도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2 Bourbon Hogsheads
€233.75
28 평점

하이랜드 파크아일랜드 제도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
€220.00
64 평점

하이랜드 파크아일랜드 제도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Refill Hogsheads · Spanish Sherry Casks
¥2,508.00
63 평점

하이랜드 파크아일랜드 제도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Sherry butt
€585.00
46 평점

하이랜드 파크아일랜드 제도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Refill Sherry Butt
€1,144.00
43 평점

하이랜드 파크아일랜드 제도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버본 홉스헤드
€305.40
40 평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