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196
2026년 7월 3일 12:25:51
오늘 위스키 한 잔을 따라보니 빅 스피릿 같은 강렬함이 먼저 다가와서, 강렬한 홍차 같은 향과 함께 charcoal 같은 그을린 느낌도 났어. 입안은 very creamy mouth feel 로 부드럽고, honey 단맛이 살짝 섞여서 꽤 괜찮았지. 레몬과 라임이 sexy lemony notes 로 살아있고, тут tart curry 같은 약간 매콤한 느낌이 스쳐 지나갔어. 뒤쪽에선 peculiar coastal notes 와 sea water 같은 짭짤함과 함께 wee earthiness 가 느껴지고, 금빛 같은 gold 컬러가 눈에 띄었어. 전체적으로 rather long 피니시가 이어지며, peppermint 상쾌함이 마무리를 잡아줬다. very okay now 느낌이라 또 한 잔 생각하고 있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