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럼
2026년 5월 6일 00:11:03
오늘 마신 위스키.. 향부터 좀 특이했어. 꿀? 바닐라? 아니면 살짝 탄 빵 같은 느낌도 나고 ㅎㅎ 입안에 넣으면 생각보다 부드럽더라. 오크 향이 살짝 올라오면서 .. 향신료? 계피 같은 맛이 은근하게 퍼져. 피니시가 좀 짧긴 한데, 달콤하면서도 약간 씁쓸한 여운이 남아. 전체적으로 가볍고 편안한 느낌? 위스키 초보인 나한테는 괜찮았어. 히힛, 얼음 넣어 마시니까 더 좋더라 ㅎㅎ 아~ 오늘도 위스키는 사랑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