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로시 Cask Strength Collection 2008 9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로시

스페이사이드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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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글렌로시
숙성년수
9 년
도수
61.7%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로시
증류 연도
17.06.2008
병입 연도
11.07.2017
캐스크 유형
1st Fill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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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6년 전설적인 빅토리아 시대 위스키 개척자 존 더프(John Duff)가 설립한 글로로시(Glenlossie) 증류소는 스페이사이드의 전형적인 증류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더프는 글렌드로낙(Glendronach)의 전 관리자이자 롱모른(Longmorn)의 창립자였습니다. 스페이 강 북쪽의 고요한 소나무 숲에 위치한 이 증류소는 전통적인 모레이셔 지역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흰색 석회 미장 벽으로 유명합니다. 증류소는 수력으로 운영되는 증류기 1대로 시작하여 1919년에 증기 가열 방식으로 전환되었고, 1962년 증류기를 3대로 증설하면서 생산능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현재는 디아지오(Diageo) 그룹 소유로, 특히 장시간 발효를 통한 정제되고 섬세한 증류주 생산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고인이 된 위스키 권위자 마이클 잭슨은 글로로시의 특징을 "순수한 꽃향, 풀 향, 맥아 향"으로 표현하며 스페이사이드의 섬세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생산량의 약 98%는 커티 색(Cutty Sark), 페이머스 그라운스(Famous Grouse), 헤이그 골드 라벨(Haig Gold Label) 등의 유명 블렌디드 위스키 원액으로 사용되어, 공식 싱글 몰트 출시는 극히 드뭅니다(총 생산량의 0.5%에 불과). 증류소는 2018년 1월부터 2019년 6월까지 18개월간 대대적인 현대화 공사를 위해 폐쇄되었으며, 새로운 스테인리스스틸 발효조, 최신식 8톤 풀 로터 탱크, 그리고 전체 인프라 교체가 이루어졌습니다. 연간 이론적 생산능력은 370만 리터이지만, 현재는 주 5일 운영으로 주 12회 당화를 통해 200만 리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104시간의 장기 발효와 65시간의 단기 발효를 모두 활용하여 복잡한 풍미를 구현하며, 유일한 공식 싱글 몰트 표현은 디아지오 플로라 앤 파우나(Flora & Fauna) 시리즈의 글로로시 10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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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4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집갈래

집갈래

2026년 6월 6일 22:13:12

이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첫 느낌은 강한 후추맛이 확 왔어요 🌶️ 풀 냄새도 나고, 작은 베리 같은 달콤함이 살짝 있었어요. 초콜릿 향이 은은하게 풍기는데, 리우 카니발처럼 신나고 화려하지는 않아서 좀 아쉬웠어요. 마시기 쉽지 않은 느낌이에요. 허브 맛도 나고, 바나나 껍질 같은 씁쓸함? 풀과 잎 냄새가 강하게 나고, 멜론 향도 약간, 무화과 잎 같은 싱그러움, 짚 같은 건조한 맛, 그리고 혀를 꽉 사로잡는 강렬함이 인상적이었어요 😅

singlebu

singlebu

2026년 6월 6일 03:44:51

今天尝的那个威士忌有点意思诶~ 第一口就感觉有点冲,带点青草蛋糕那种清新又厚重的混搭感。闻起来有股香蕉皮和果皮的味道,还挺特别的。 慢慢喝会发现有淡淡的草莓和无花果叶香气,中间突然爆出强烈的胡椒味,把舌头都“绑架”了哈哈哈 😂 后调居然有点像草本茶配巧克力小蛋糕?尾韵很长,最后还留下薄荷咖啡的回甘,比想象中好喝多了! 整体不算太烈但挺有层次的,适合今天这种有点凉快的晚上 🍃

하나바보밥

하나바보밥

2026년 6월 5일 09:41:11

이 위스키는 풀 향기가 나고, 무화과 잎 같은 느낌이 들어요. 과일 껍질이나 바나나 껍질 같은 맛이 나는 것 같아요. 풀 케이크나 작은 베리 같은 맛도 살짝 나고, 컵케이크 같은 단맛이 있어요. 입안에서 확 감싸는 느낌이에요. 풀과 잎사귀 같은 향이 강하고, 멋진 민트 커피 같기도 해요. 허브 맛이 나지만 리우 카니발처럼 신나지는 않아요. 초콜릿 맛도 나고, 멜론 같은 상큼함이 있어요. 마시기가 좀 어렵지만, 꽤 좋아요. 조금 강하고, 여운이 길어요. 지푸라기 같은 느낌과 후추 맛이 확 나네요. 😊

Julie

Julie

2026년 5월 27일 05:25:22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풀냄비가 확 나네요. 🌿 허브와 풀 같은 맛이 강해서 좀 거칠어요. 약간 센 편인데, 멜론 같은 달콤함도 살짝 있어요. 초콜릿이나 티 컵케이크 같은 부드러움이 떠오르네요. 페퍼가 확 다가와서 입안이 얼얼해요. 🔥 멘솔 커피 같은 시원한 맛은 정말 좋고, 바나나 껍질 같은 독특한 향도 느껴져요. 혀를 확 사로잡는 맛이라 마시기 쉽지 않아요. 리우 카니발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네요. 👍

Lunatic

Lunatic

2026년 5월 21일 11:10:58

처음엔 달달한 바닐라랑 꿀 느낌이 살짝 올라와요 🙂 마셔보면 과일향도 있고, 뒤에는 오크랑 스파이스가 은근 남는 편. 끝맛은 따뜻하고 조금 드라이한데, 부담스럽진 않네요. 그냥 밤에 천천히 홀짝이기 좋은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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