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231
2026년 7월 4일 11:48:47
첫 모금에서 wet paper 같은 종이 냄새가 나서 살짝 어색했어 😅 곧이어 rhubarb 같은 새콤함과 lemon 같은 시트러스 향이 살아났고, 중간에 métallic 한 쇠맛과 washing powder 같은 깨끗한 느낌이 섞였어. 오래된 서재에서 old books와 olive oil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 끝에는 légèrement bit late 하게 남는 마무리가 curiously long 하게 이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