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1704
2026년 6월 23일 06:53:40
이 위스키 색상이 옅은 금색이라 눈에 띄었어요. 냄새를 맡으니 시트러스 노트와 약간의 화학 레몬 주스 향이 났고, 오래된 나무 냄새도 났어요. 한 모금 마셔보니 드라이하면서 금속성 맛이 나고, 올리브 오일 같은 기름진 느낌도 있었어요. 끝맛이 호기롭게 긴데, 잉크와 상한 차 향이 났어요. 전체적으로 거의 결점이 있는 것 같지만, 이상한 매력이 있네요 😅

No price records yet. Explore alternatives from the same brand or category.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검증된 가격을 추가하여 커뮤니티에 도움을 주세요.
Whiskyspace Korea 1704
2026년 6월 23일 06:53:40
이 위스키 색상이 옅은 금색이라 눈에 띄었어요. 냄새를 맡으니 시트러스 노트와 약간의 화학 레몬 주스 향이 났고, 오래된 나무 냄새도 났어요. 한 모금 마셔보니 드라이하면서 금속성 맛이 나고, 올리브 오일 같은 기름진 느낌도 있었어요. 끝맛이 호기롭게 긴데, 잉크와 상한 차 향이 났어요. 전체적으로 거의 결점이 있는 것 같지만, 이상한 매력이 있네요 😅
딴딴따라
2026년 6월 6일 13:57:14
어젯밤에 위스키를 마셔봤는데, 색이 pale gold 같아서 예쁘더라고요. 향을 맡으니 wet paper와 shoe polish 냄새가 섞여 있고, olive oil 같은 기름진 느낌도 살짝 났어요. 🤔 한 모금 마시니까 cleaner 맛이 나면서 citrusy notes가 살아나서, vinegar 같은 시큼함이 뒤따랐어요. old wood나 old books 같은 오래된 냄새도 풍기고, 한편으로는 brand new electronics나 plastic cleaner 같은 화학적인 향도 느껴졌어요. 입안에서는 dry한 질감에 herbs와 metallic 맛이 나서, 약간 weirdo 같은 인상이었어요. lemon과 cheese의 조합이 흥미롭더라고요. washing powder나 stale tea 같은 뒷맛이 남고, sorrel의 상큼함도 약간 있었어요. 😊 전체적으로 close to being flawed 할 뻔했지만, ink 같은 쓴맛도 나고 병에 문제가 있었나 싶었어요. Chemical lemon juice 같은 화학적인 뒷맛이 좀 남아서 아쉬웠어요.
여행행🐍💙
2026년 6월 2일 17:21:33
음, 한 모금 마셨는데... 좀 축축한 종이 맛이 나네? 병 문제인가 싶고... 화학적인 레몬 주스 같은 느낌이야. 플라스틱 세제도 살짝 생각나고, 오래된 차 맛도 나서 좀 이상하네 😅 색은 옅은 금색이고, 잉크나 오래된 책 냄새도 나. 길게 느껴지네... 식초 맛도 좀 나고, 소렐이나 대황 같은 허브 향도 있어. 구두약 같은 맛이 나고, 플라스틱이나 세탁 분 냄새도... 금속 맛이 나서 건조해. 레몬이나 시트러스 향도 있지만, 올리브 오일이나 치즈 같은 느낌도 들고. 거의 결점이 있는 것 같아서... 클리너나 전자제품 맛도 나네. 좀 늦게 마신 건가?
검정
2026년 5월 27일 14:26:38
이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색이 옅은 금색이었어요. 맛을 보니 허브 향이랑 오래된 책 냄새가 섞여서 좀 묘하네요. 젖은 종이 같은 느낌도 나고, 오래된 나무 향도 살짝 나요. 신기하게 여운이 길게 남는데, 올리브 오일 같은 기름진 질감도 있었어요. 병에 뭔가 문제 있었나 싶을 정도로 이상한 맛이 나네요. 전자제품 냄새 같은 것도 나고, 리놀륨이나 플라스틱 비슷한 향이 났어요. 금속 맛이 강하게 나면서 좀 늦게 느껴지네요. 마른 느낌에 오래된 차 맛도 나고, 치즈나 식초 같은 시큼한 맛도 있었어요. 화학적인 레몬 즙 맛이 나서 좀 그래요. 😅
1212 HHH
2026년 5월 25일 11:10:30
이 위스키 처음 따랐을 때 색은 엷은 금색인데 냄새가 진짜 이상해 🤨 리놀륨 바닥 깔린 옛날 사무실에서 낡은 책 넘기는 느낌에 플라스틱 클리너 뿌린 것처럼 인공적이고… 거기에 구두약이랑 올리브오일 섞은 듯한 꾸릿함, 살짝 식초 같은 시큼함이 올라와. 맛보면 오래된 나무, 잉크, 치즈 껍질 같은 게 뒤섞여 있는데 허브랑 레몬 즙을 화학적으로 짜낸 것처럼 메탈릭하고 이상하게 긴 여운이 남아. 전자기기 과열된 냄새랑 세탁 가루 비릿함까지 느껴져서 솔직히 ‘괴짜 위스키’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 병 상태 문제인지 조금 늦게 개봉한 느낌도 있고 대황(sorrel)처럼 신맛이 마르게 치고 올라오는데 플라스틱 끓인 물 같은 인상이 남아서 흠… 거의 결함에 가까운데 묘하게 중독성 있긴 해 ㅋㅋ 올드 우드와 오래된 책 냄새 좋아하는 사람은 취향 탈지도.
브랜드, 유형, 지역 또는 프로필이 유사한 위스키를 살펴보세요.

글렌덜란스코틀랜드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Ex-Bourbon Hogshead
€465.00
20 평점

글렌덜란스코틀랜드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셰리 캐스크
€15.00
2 평점

글렌덜란스코틀랜드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Refill American Hogshead
€187.98
1 평점

글렌덜란스코틀랜드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
가격 정보 없음
1 평점

글렌덜란스코틀랜드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Bourbon barrel
€76.00
23 평점

글렌덜란스코틀랜드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아메리칸 오크
€115.81
8 평점

글렌덜란스코틀랜드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
€721.69
3 평점

글렌덜란스코틀랜드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Château Laffite Wine Cask
€86.78
2 평점

글렌덜란스코틀랜드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
€32.00
3 평점

글렌덜란스코틀랜드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3 Years Côte-Rôtie Casks Finish
€101.47
2 평점